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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성남 남한산성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열려 |
7월 12일, 13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전국 967팀 참가 |
기사입력 : 2025-07-13 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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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남한산성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7월 12일, 13일 이틀간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성남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남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했으며, 성남시가 후원하고 요넥스가 협찬사로 참여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큰 무대를 마련했다. 남자복식 437팀, 여자복식 286팀, 혼합복식 244팀 등 총 96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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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날인 12일 오전 11시에는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용기 성남시체육회장, 안광림 성남시의회부의장, 정용호 성남시배드민턴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 및 관내 클럽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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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배드민턴협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은 임의석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고, 이어 국민의례와 내빈 및 임원 소개가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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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호 성남시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남한산성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성남을 대표하는 전국 생활체육 무대로 자리매김한 만큼, 오늘 이 자리가 동호인 간의 우정과 배려가 살아 숨 쉬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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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체육회장, 성남시의회의장이 차례로 축사를 전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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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참가상 시상에서는 트리플팀(34팀), 65민턴(32팀) 등 총 4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팀들에게는 배드민턴 용품과 지역 농산물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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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대표로 나선 성남시 동호인은 “대회 규정을 준수하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힘차게 선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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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이후에는 생활용품과 배드민턴 용품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추첨 행사가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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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남복, 여복, 혼복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연령대는 20대부터 60대까지, 급수는 A, B, C, D, E급으로 세분화해 동호인들이 자신의 실력과 나이에 맞춰 공정한 대결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7월 12일(토)에는 혼합복식 전 종목과 성남 지역 D1·E1조, 그리고 60대 복식 경기가 먼저 열렸고, 13일(일)에는 20대부터 55대까지의 남복과 여복 전 경기가 이어졌다. 경기는 예선 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 경기 랠리포인트 25점 1세트, 듀스 없이 먼저 점수를 선취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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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일정과 대진표는 ‘위꾹라이브’ 앱을 통해 사전 공개되었으며, 대회 당일에도 실시간 경기 점수와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상은 각 종목별로 1위에게는 요넥스 배드민턴가방, 2위는 요넥스 슬링백, 3위는 요넥스 캐리어 파우치가 제공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요넥스 미니 파우치가 기념품으로 증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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