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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 2018 코리아마스터즈 월드투어 슈퍼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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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어파이널]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 3위
4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 첸칭첸-지아이판 조에 0-2로 완패
기사입력 : 2019-12-14 21:03  
여자복식 이소희(인천국제공항)-신승찬(인천국제공항) 조가 2019 HSBC BWF 월드투어 파이널 대회 3위를 차지했다.

세계랭킹 5위 이소희-신승찬 조는 중국 광저우 티안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자복식 4강 전에서 세계랭킹 1위 첸칭첸-지아이판(중국) 조에 0-2(15-21, 8-2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3전승으로 예선전을 통과해 4강 토너먼트에 오른 이소희-신승찬 조는 홈코트의 중국 조에 39분 만에 완패하며 3위에 만족해야만했다.

1게임 초반 연속 5점을 실점하며 2-7로 끌려가던 이소희-신승찬 조는 초반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하고 1게임을 15-21로 내줬다.

2게임도 초반부터 대량 실점하며 무너진 이소희-신승찬 조는 추격의 실마리를 풀지못하고 2게임도 8-21로 내주며 패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3팀이 출전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공희용(전북은행)-김소영(인천국제공항) 조는 예선전 1승 2패를 기록해 4강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또한 혼합복식 세계랭킹 7위 서승재(원광대)-채유정(삼성전기) 조도 예선전 1승 2패로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올해 대회를 모두 마친 대표팀은 1월 7일 말레이시아마스터즈 대회를 시작으로인도네시아마스터즈와 태국마스터즈 대회에 출전한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9-12-14 21:03 
나도 한마디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예. 잘 읽었습니다 ... [2019-12-25]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신승찬 선수의 서브가 라켓의 방향이 땅바닥을 향하다 넣는 자세인데, 그 부분이 매너에 어긋난다는 말씀이신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말씀이신지 추가 설명 부탁드립니다. ... [2019-12-20]  
  · 마법사(msspark) 수정 삭제
  열심히 최선 다해 우승한 게임은 감동을 줍니다 그런데 갈수록 각 선수들이 보여주는 매너에서는 더 큰 감동을 받습니다 신선수의 서브는 상대팀 준비 안된는되도 넣고 심판 지적받고 그래도 또 하고 작전인가 유독 이번 게임은 서브가 많이 불안 결국 롱으로 승부 ~~ 마치 Greysia POLII 보는 듯 .... 솔직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 [2019-12-18]  
  · 타임즈(ⓣⓘⓜⓔⓢ) 수정 삭제
  2019년 모든 대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한해 동안 배드민턴타임즈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특히 올리브리님, 마에스트로님, 써니님 등등(계속 추가하겠습니다.) 배드민턴에 대한 높은 식견에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배드민턴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내년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배드민턴타임즈가 되겠습니다. 한해 많은 성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19-12-15]  
  · sunny(sunny570) 수정 삭제
  눈팅만 하다 들킨 김에 머쓱해서 한 자 남깁니다. 그렇군요. 또 한 해가 이렇게 가는군요. 올해는 여복에서 부활의 조짐이 보였던 해였죠. 4개의 여복팀이 각자 개성있게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볼 수 있네요. 그나마 여복에서 기대감을 갖고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안세영 선수도 빼놓을 수 없고요. 그 중에서도 가장 기대가 되었던 김소영 공희용조가 부진한 것 같아 실망스럽기도 하고 대안으로 이소희신승찬이 잘 해 주길 바랬는데 중국팀에게 저렇게 무력하다니 참,,, 그렇네요.... 다들 같은 마음이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연습하면 우리 민턴팀이 어느 한 팀도 올림픽 메달 가능성이 없는 팀은 아니리라 생각하며 남은 기간 열심히 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동호인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요. 올리브리님. 오랫만에 글 볼 수있어 좋았습니다.마에스트로님의 전문가 못지않게 수준높은 글도 반가웠구요. 올해도 모든 경기 실시간으로 볼 수있게 해주신 배드민턴타임즈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십시오!!! ... [2019-12-15]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마에스트로님을 비롯하여 써니님, 뚠뚠민턴님, 열성파님...등 여기 글 올려주시는 민턴 팬 분들 모두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 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또 한 해동안 모든 국제대회의 동영상을 올려 주셔서 저희가 집에서 편안하게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애써주신 배드민턴타임즈의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새 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2019-12-15]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이-신조가 기복이 있단는 사실에 공감합니다. 이-신조가 잘할땐 굉장히 잘하는데 그 실력이 꾸준히 나오진 않지요. 반면 킴-콩 조는 조금더 꾸준하구요. 여복이 가장 메달확률이 높긴 하지만, 반짝메달이 기대되는건 여단과 혼복도 있습니다. 안세영 선수가 너무 어리긴 하지만, 금메달을 딸 확률이 꽤 있다고 보고, 서승재 선수도 큰 발전을 이루었기에, 혼복에서도 기대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에 업급했듯, 서승재와 유타 와타나베의 실력이 일취월장했듯이, 그리고 이번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와타나베가 젱시웨이팀을 예선에서 꺾었듯, 서승재가 와타나베보다 못할게 없습니다. 저는 지금 그 두 선수의 실력을 비슷하게 봅니다. 채유정 선수도 아리사 히가시노보다 못할게 없구요. 내년 올림픽을 희망찬 눈빛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전 ㅎㅎ 정말 우리 선수팀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바라구요. 팬들도 매달은 원하지만 선수 그 자신이 누구보다 더 원하기 때문에 결과를 내줄거라 믿습니다. 요즘 게시판이 급 조용해졌는데, 올리브리님 좋은 연말 보내시기 바라고, 눈팅하시는 조용한 회원분들 모두 올해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 ... [2019-12-15]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결국 이번에도 이-신조가 첸킹첸-지아이판조의 벽을 넘지 못했네요. 이번 대회는 2019년을 결산하는 파이널 대회이기도 하지만, 내년 올림픽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대회라고 할 수도 있는데, 경기 결과로만 보자면 대한민국 선수들에게는 빨간불이 들어왔군요. ㅠㅠ; 지금 이 상태로라면 올림픽에서 과연 메달을 딸 수 있는 팀이 있을까...싶습니다. 김-공조가 첸-지 조를 이겨 본 경험도 있어서 이-신조 보다는 그나마 이 팀을 이길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작년 하반기부터 김-공조의 기량이 조금씩 떨어졌고, 급기야 아예 예선에서 탈락하고 말았네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고 또 선수들의 기량이 항상 최선일 수 만은 없지만, 확실히 최근 김-공조의 플레이에 짜임새가 흐트러진 모습이 보입니다. 마지막 예선 때 일본의 마츠모토-나가하라와의 경기에서는 특히 김소영선수가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더군요. 두 선수의 자리가 겹치기도 했구요. 또 김소영 선수가 네트플레이로 공격 기회를 만들면 뒤이어 공희용이 강한 스매싱으로 점수를 따는 전형적인 플레이도 원할하게 이뤄지지 못했어요. 공희용의 결정적 순간에서의 실수는 아직도 꼭 보완을 해야 할 부분이구요. 수비에서 상대의 스매싱을 안정적으로 길게 길게 엔드라인 끝까지 받아 올려 줘야 하는데 두 선수 모두 수비 리시브가 불안정하고 리시브가 짧더군요. 반면 일본의 마츠모토-나가하라는 그간 유독 한국팀에게 여러 번 졌었기 때문에 비장한 각오를 하고 나온 것 같더군요. 특히 나가하라 선수의 실수가 눈에 띄게 줄었고 오히려 강력한 스매싱으로 선제공격을 한 것이 주효했어요.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김-공조의 연습량이 부족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른 선수들이 이 팀을 잡기 위해 연구하고 연습하고 하는 사이에 두 선수가 너무 현재에만 머물러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지??... 암튼, 그나마 메달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 여복인데...이-신조는 전체적으로 기량 기복이 심해서 안심할 수 없고, 내심 믿었던 김-공조 마저 최근 저조한 모습을 보니 팬으로서는 심히 불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아직 올림픽까지는 남은 기간이 있으니 이번 기회를 계기로 다시 김-공조의 화이팅이 살아나기를 바래봅니다. 이-신조의 경우는 신승찬 선수의 수비 보완이 필요해요. 수비에서 실수가 많습니다. 또 두 선수 모두 발이 빠르지 않다는 단점이 있으니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는 선제공격을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선수가 만들어주고 이소희가 공격하는 플레이와 더불어 중간에 신선수가 인터셉트를 하거나 반 스텝 빨리 들어가서 선제 공격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팀이 이길 때, 이런 모습이 자주 보이거든요. 또 신선수의 서비스 미스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서비스 매너도 좋지 않구요. 서비스를 상대가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너무 빨리 넣어버리는 것, -고성현선수가 국대시절 늘 이것 때문에 심판에게 주의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암튼..이런걸로 서비스에 대한 불안을 메꾸려고 하면 안됩니다. (사실 우리 선수들 모두 서비스 규정이 바뀐 이후로 서비스 미스가 너무 많습니다. ㅠㅠ;; ) 단점을 고친다는 것이 아무리 국대 선수라도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런 점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메달획득은 쉽지 않겠지요. 아직까지는 가장 유력한 종목이 여복이니 만큼 두 팀 모두 남은기간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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