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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MAXX), 성남시청-시흥시청 준우승 이끌어
말레이시아 맥스 본사 전지훈련, 용품 등 전폭적인 후원팀 지원
기사입력 : 2018-07-16 19:34  
남자 실업팀 성남시청과 여자 실업팀 시흥시청이 2018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기는 했지만 부상 투혼을 발휘하는 등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일궈낸 성과이기에 값진 준우승이 아닐 수 없다.

대한배드민턴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남자부의 성남시청은 전국대회 단체전 사상 첫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고, 시흥시청은 1998년 가을철종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 한 이후 20년 만의 단체전 준우승이다.
성남시청과 시흥시청이 올해 이런 성과를 낸 데는 배드민턴 용품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맥스(MAXX)스포츠의 든든한 후원덕이다.

맥스스포츠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10일까지 15일 동안 맥스스포츠의 본사가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할 정도로 선수단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용품 또한 선수들이 선호하는 최상의 상품을 지원해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먼저 지난 4월 20일에 열린 경기도체육대회 결승에서 성남시청이 남자일반부 1부에서 우승을, 시흥시청이 여자일반부 1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맥스스포츠 역시 경기도체육대회에 코트매트와 네트 등 용품 일체를 후원하며 선수들을 직간접적으로 응원해 동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국대회에서 동반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내며 후원한 맥스스포츠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
젊은 감각을 추구하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맥스스포츠는 국내 런칭 2년 만에 차별화된 전략으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맥스스포츠는 맥스프렌즈데이 등 동호인에게 직접 다가가는 전략과 성남시청, 시흥시청 등 엘리트 선수들을 후원하며 배드민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하는 맥스스포츠.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국내 배드민턴 시장에 우뚝 설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7-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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