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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진출의 교두보로, 핏섬 전국배드민턴대회
3일, 4일 남양주시 화도체육문화센터, 전국 동호인 640팀 참가
2천만 인구가 살고 있는 수도권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제1회 핏섬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주춤했던 한파가 다시 강력한 기운을 내뿜던 3일 영하 10도의 추위와 새벽에 내린 눈에도 아랑곳 않고 전국에서 달려온 동호인들이 아침 8시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힘차게 라켓을 휘두르며 제1회 핏섬 전국배드민턴대회의 출발을 알렸다.
이 대회에는 강추위가 예고돼 있었음에도 동호인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640여 팀이 출전해 조용히 입소문으로 전파된 핏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12개 코트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3일 혼복 전경기와 남복, 여복 D1급 경기가, 4일은 남복과 여복 경기가 진행됐는데, 핏섬이 후원하는 핏섬어벤저(AVENGER) 팀이 가장 많은 60팀을 출전시키며 홍보대사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핏섬어벤저 팀은 서울, 경기도 일원에서 운동하는 B급 이상으로 구성됐다. 혼복 20팀을 포함해 이번 대회에 총 60팀이 출전해 우승을 비롯해 다수의 팀이 입상하는 성적으로 핏섬대회의 주축임을 입증했다.
푸짐한 상금과 상품이 걸린 이번 대회는 1, 2위 팀에게는 핏섬 고급 라켓, 3위 팀에는 그립셋트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참가자 모두에게 참가기념품으로 핏섬 보조가방을 나눠주고, 추첨을 통해 다이슨 청소기 2대, 핏섬 라켓 50자루, 춘천닭갈비 30박스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했다.
성남 분당의 이헌철(올림픽) 씨는 혼합복식 30C에 출전해 예선 탈락으로 의기소침해 있다가 다이슨 청소기에 당첨되는 행운을 잡은 뒤 밝게 웃으며 “클럽에서만 운동하면 늘 하는 사람하고 게임을 해 많은 사람하고 게임을 하고 싶어 대회에 출전했다 예선 탈락하는 바람에 아쉬웠는데 이렇게 1등 경품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혼합복식 통합 20-30대 A급 우승을 차지한 김한기-송민정(인천 서창) 조는 “클럽에서 함께 운동하는데 파트너가 되어 인천공항배대회에 처음 출전해 3위하고, 이번이 두 번째 출전인데 우승을 차지해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혼합복식 20대 B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소창욱-유은지(핏섬 어벤저) 조는 “같은 클럽에서 운동하는데 함께 파트너로는 이번에 처음으로 출전했다. 질줄 알았는데 우승해서 더 기쁘다”라고 말했다.
혼합복식 50대 B급에서 1위를 차지한 박준배-조미진(핏섬 어벤저) 조는 “핏섬의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영광이다. 파트너로 대회에도 많이 다니고 또 우승도 자주하는데 저희 어벤저 팀을 후원하는 핏섬 대회에서 우승해 더 감개무량하다”라고 말했다.
혼합복식 45대 B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재기-홍성숙(핏섬 어벤저) 조는 “파트너로는 처음 대회 출전인데 우승해 기쁘다. 서울, 인천 이렇게 사는 곳이 멀어서 한 번도 호흡을 맞춰보지 못하고 평소 실력으로 했는데 우승했다. 파트너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자주 나와야겠다”라고 말했다.
3일, 4일 이틀에 걸쳐 열린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핏섬의 강은지 대표는 “충청 아래쪽에는 저희 브랜드가 제법 알려져 있어서 수도권에도 핏섬을 알리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배드민턴에 핏을 더하자는 의미로 출발한 핏섬은 배드민턴 시장의 거품을 제거한 정직하고 품격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사랑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란함 보다는 심플함으로 조용히 동호인을 사로잡고 있는 핏섬은 선수 출신인 강은지 대표의 성품처럼 올곧은 제품을 선보이며 배드민턴 시장에 색다른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2-0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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