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타임즈 > 뉴스&뉴스
> 뉴스포커스 |
|
| 제4회 울산 울주군체육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
| 7일, 8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21개 클럽 356팀 참가 |
| 기사입력 : 2026-03-09 10:58 |
--- |
|
|
|
|
[배드민턴타임즈] 제4회 울산광역시 울주군체육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로 펼쳐졌다.
울주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울주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울주군과 울주군의회, 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가 후원, 라인업(LINE-UP)이 협찬한 이번 대회는 울주군 지역 21개 클럽에서 총 356팀(남자복식 153팀, 혼합복식 127팀, 여자복식 76팀)이 참가했다. |
|
대회 개회식은 7일 오전 11시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울주군배드민턴협회 손순희 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막을 올렸다. |
|
행사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서범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우식·김시욱·노미경·이상걸·김영펄·김상용·한성환·박기홍·이상우 울주군의원, 김종훈 울산시의원, 이용식 울주군체육회장, 김홍식 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 주영실 울주군배드민턴협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
이날 개회식에서는 지역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울주군수 표창은 서동일 대암클럽 회장과 이종배 달성클럽 회장이 받았으며, 울주군의회 의장 표창은 김영환 굴화클럽 회장과 정태욱 신언클럽 회장이 수상했다. 국회의원 표창은 윤창욱 유니스트클럽 회장과 장세환 삼호클럽 회장에게 돌아갔다. |
|
또 울주군체육회장 표창은 오순택 온산클럽 회장과 김한종 한마음클럽 회장이 받았고, 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 표창은 조종제 범서클럽 회장이 수상했다. 울주군배드민턴협회장 표창은 정가연 라온클럽 회장과 이민우 영화클럽 총무에게 각각 수여됐다. |
|
김홍식 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동호인들의 열정이 지역 체육 발전의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이 화합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주영실 울주군배드민턴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울주군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과 참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선수 대표 선서는 전년도 우승 팀인 김성교-김태연(언양클럽) 동호인이 맡아 공정한 경기와 스포츠맨십을 다짐했다. |
|
입장상은 언양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굴화클럽이 2위, 영화클럽이 3위, 삼호클럽이 4위, 신언클럽이 5위에 올랐다.
경기 결과 언양클럽이 6,622점으로 지난해에 이어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굴화클럽이 5,740점으로 2위, 구영클럽이 5,08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
|
|
|
|
| <울산 권영심 기자> |
2026-03-09 10:58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