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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경기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려
기사입력 : 2021-07-07 13:18  
2020 도쿄 올림픽 배드민턴 경기가 7월 24일(토)부터 8월 2일(월)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다.

종목 순위 최종 경기 결과
남자
단식
금메달 Viktor AXELSEN (DEN)
은메달 CHEN Long (CHN)
동메달 Anthony Sinisuka GINTING (INA)
여자
단식
금메달 CHEN Yu Fei (CHN)
은메달 TAI Tzu-Ying (TPE) 0()0
동메달 PUSARLA V. Sindhu (IND)
남자
복식
금메달 LEE Yang / WANG Chi-Lin (TPE)
은메달 LI Jun Hui / LIU Yu Chen (CHN)
동메달 Aaron CHIA /SOH Wooi Yik (MAS)
여자
복식
금메달 Greysia POLII/Apriyani RAHAYU (INA)
은메달 CHEN Qing Chen/JIA Yi Fan (CHN) 0()0
동메달 공희용/김소영 (KOR)
혼합
복식
금메달 WANG Yi Lyu/HUANG Dong Ping (CHN)
은메달 ZHENG Si Wei/HUANG Ya Qiong (CHN)
동메달 Yuta WATANABE / Arisa HIGASHINO (JPN)

일정 종목 경기 결과 비 고
(경기시간)
8/2
(월)
남자단식
(결승)
Viktor AXELSEN (DEN) 2(21-15, 21-12)0 CHEN Long (CHN) 20:50
남자단식
(3,4위전)
Anthony Sinisuka GINTING (INA) 2(21-11, 21-13)0 Kevin CORDON (GUA) 20:00
여자복식
(결승)
CHEN Qing Chen/JIA Yi Fan (CHN) 2(21-19, 21-15)0 Greysia POLII / Apriyani RAHAYU (INA) 13:50
여자복식
(3,4위전)
공희용/김소영 2(21-10, 21-17)0 이소희/신승찬 13:00
8/1
(일)
남자단식
(4강)
Viktor AXELSEN (DEN) 2(21-18, 21-11)0 Kevin CORDON (GUA) 13:00
CHEN Long (CHN) 2(21-16, 21-11)0 Anthony Sinisuka GINTING (INA) 13:50
여자단식
(결승)
CHEN Yu Fei (CHN) 2(21-18, 19-21, 21-18)1 TAI Tzu-Ying (TPE) 21:20
여자단식
(3,4위전)
PUSARLA V. Sindhu (IND) 2(21-13, 21-15)0 HE Bing Jiao (CHN) 20:30
7/31
(토)
남자단식
(8강)
허광희 0(13-21, 18-21)2 Kevin CORDON (GUA) (4강탈락)
09:00
Viktor AXELSEN (DEN) 2(21-13, 21-13)0 SHI Yu Qi (CHN) 10:40
Anthony Sinisuka GINTING (INA) 2(21-18, 15-21, 21-18)1 Anders ANTONSEN (DEN) 12:20
CHEN Long (CHN) 2(21-14, 9-21, 21-14)1 CHOU Tien-Chen (TPE) 13:10
여자단식
(4강)
CHEN Yu Fei (CHN) 2(21-16, 13-21, 21-12)1 HE Bing Jiao (CHN) 18:00
TAI Tzu-Ying (TPE) 2(21-18, 21-12)0 PUSARLA V. Sindhu (IND) 18:50
남자복식
(결승)
LEE Yang / WANG Chi-Lin (TPE) 2(21-18, 21-12)0 LI Jun Hui / LIU Yu Chen (CHN) 20:30
남자복식
(3,4위전)
Aaron CHIA /SOH Wooi Yik (MAS) 2(17-21, 21-17, 21-14)1 Mohammad AHSAN/Hendra SETIAWAN (INA) 19:40
여자복식
(4강)
공희용/김소영 0(15-21, 11-21)2 CHEN Qing Chen/JIA Yi Fan (CHN) (4강탈락)
11:30
이소희/신승찬 0(19-21, 17-21)2 Greysia POLII/Apriyani RAHAYU (INA) (8강탈락)
09:50
7/30
(금)
여자단식
(8강)
안세영 0(18-21, 19-21)2 CHEN Yu Fei (CHN) (8강탈락)
09:45
HE Bing Jiao (CHN) 2(13-21, 21-13, 21-14)1 Nozomi OKUHARA (JPN) 09:00
PUSARLA V. Sindhu (IND) 2(21-14, 22-20)0 Akane YAMAGUCHI (JPN) 16:45
TAI Tzu-Ying (TPE) 2(14-21, 21-18, 21-18)1 Ratchanok INTANON (THA) 17:30
남자복식
(4강)
LI Jun Hui / LIU Yu Chen (CHN) 2(24-22, 21-13)0 Aaron CHIA /SOH Wooi Yik (MAS) 19:00
LEE Yang / WANG Chi-Lin (TPE) 2(21-11, 21-10)0 Mohammad AHSAN/Hendra SETIAWAN (INA) 18:15
혼합복식
(결승)
WANG Yi Lyu/HUANG Dong Ping (CHN) 2(21-17, 17-21, 21-19)1 ZHENG Si Wei/HUANG Ya Qiong (CHN) 15:30
혼합복식
(3,4위전)
Yuta WATANABE / Arisa HIGASHINO (JPN) 2(21-17, 23-21)0 TANG Chun Man/TSE Ying Suet (HKG) 10:30
7/29
(목)
남자단식
(16강)
허광희 부전승
8강 진출
Kevin CORDON (GUA) 2(21-17, 3-21, 21-19)1 Mark CALJOUW (NED) 17:35
Viktor AXELSEN (DEN) 2(21-16, 21-14)0 WANG Tzu-Wei (TPE) 17:00
SHI Yu Qi (CHN) 2(21-11, 21-9)0 Jonatan CHRISTIE (INA) 19:15
Anthony Sinisuka GINTING (INA) 2(21-18, 21-14)0 Kanta TSUNEYAMA (JPN) 17:35
Anders ANTONSEN (DEN) 2(21-10, 21-15)0 PENTY Toby (GBR) 17:35
CHEN Long (CHN) 2(8-21, 21-19, 21-5)1 LEE Zii Jia (MAS) 19:15
CHOU Tien-Chen (TPE) 부전승
8강 진출
여자단식
(16강)
CHEN Yu Fei (CHN) 부전승
8강 진출
안세영 2(21-15, 21-15)0 ONGBAMRUNGPHAN Busanan (THA) (8강진출)
09:45
Nozomi OKUHARA (JPN) 2(21-9, 21-7)0 Michelle LI (CAN) 09:45
HE Bing Jiao (CHN) 0(14-21, 7-9 retired)1 ZHANG Beiwen (USA) 09:00
PUSARLA V. Sindhu (IND) 2(21-15, 21-13)0 Mia BLICHFELDT (DEN) 09:45
김가은 0(17-21, 18-21)2 Akane YAMAGUCHI (JPN) (8강탈락)
12:15
Ratchanok INTANON (THA) 2(21-12, 21-19)0 Gregoria Mariska TUNJUNG (INA) 09:00
TAI Tzu-Ying (TPE) 부전승
8강 진출
남자복식
(8강)
Aaron CHIA /SOH Wooi Yik (MAS) 2(21-14, 21-17)0 Marcus Fernaldi GIDEON / Kevin Sanjaya SUKAMULJO (INA) 10:35
LI Jun Hui / LIU Yu Chen (CHN) 2(12-21, 21-14, 21-19)1 Kim ASTRUP / Anders Skaarup RASMUSSEN (DEN) 11:25
LEE Yang / WANG Chi-Lin (TPE) 2(21-16, 21-19)0 Hiroyuki ENDO / Yuta WATANABE (JPN) 11:25
Mohammad AHSAN/Hendra SETIAWAN (INA) 2(21-14, 16-21, 21-9)1 Takeshi KAMURA / Keigo SONODA (JPN) 0()0 11:25
여자복식
(8강)
공희용/김소영 2(21-14, 14-21, 28-26)1 Mayu MATSUMOTO/Wakana NAGAHARA (JPN) (8강진출)
17:00
이소희/신승찬 2(21-8, 21-17)0 Selena PIEK/Cheryl SEINEN (NED) (8강진출)
18:30
CHEN Qing Chen/JIA Yi Fan (CHN) 2(18-21, 21-10, 21-10)0 Yuki FUKUSHIMA / Sayaka HIROTA (JPN) 18:30
Greysia POLII/Apriyani RAHAYU (INA) 2(21-15, 20-22, 21-17)1 DU Yue/LI Yin Hui (CHN) 17:00
혼합복식
(4강)
WANG Yi Lyu/HUANG Dong Ping (CHN) 2(23-21, 21-15, 21-14)1 Yuta WATANABE / Arisa HIGASHINO (JPN) 09:00
ZHENG Si Wei/HUANG Ya Qiong (CHN) 2(21-16, 21-12)0 TANG Chun Man/TSE Ying Suet (HKG) 10:35
7/28
(수)
남자단식
(예선)
허광희 2(21-15, 21-19)0 Kento MOMOTA (JPN) (2승)
20:00
여자단식
(예선)
김가은 2(21-13, 21-14)0 YEO Jia Min (SGP) (2승)
09:00
혼합복식
(8강)
서승재/채유정 0(9-21, 16-21)2 WANG Yi Lyu/HUANG Dong Ping (CHN) (8강탈락)
12:20
Yuta WATANABE / Arisa HIGASHINO (JPN) 2(15-21, 21-16, 21-14)1 Dechapol PUAVARANUKROH / Sapsiree TAERATTANACHAI (THA) 11:40
ZHENG SiWei/HUANG YaQiong (CHN) 2(21-17, 21-15)0 Praveen JORDAN /Melati Daeva OKTAVIANTI (INA) 10:20
TANG Chun Man/TSE Ying Suet (HKG) 2(21-13, 21-18)0 Marcus ELLIS / Lauren SMITH (GBR) 11:40
7/27
(화)
여자단식
(예선)
안세영 2(21-3, 21-6)0 ADESOKAN Dorcas Ajoke(NGR) (2승)
19:20
남자복식
(예선)
서승재/최솔규 1(12-21, 21-19, 18-21)2 Mohammad AHSAN/Hendra SETIAWAN(INA) (1승2패)
12:40
여자복식
(예선)
공희용/김소영 1(21-19, 16-21, 14-21)2 CHEN Qing Chen / JIA Yi Fan (CHN) (2승1패)
12:00
이소희/신승찬 2(21-19, 21-12)0 DU Yue/LI Yin Hui (CHN) (2승1패)
20:00
7/26
(월)
남자단식
(예선)
허광희 2(21-10, 21-15)0 LAM Timothy(USA) (1승)
18:40
혼합복식
(예선)
서승재/채유정 0(14-21, 17-21)2 ZHENG Si Wei/HUANG Ya Qiong(CHN) (2승1패)
12:40
7/25
(일)
남자복식
(예선)
최솔규/서승재 2(21-14, 21-18)0 HO-SHUE Jason/YAKURA Nyl (CAN) (1승1패)
10:00
여자복식
(예선)
김소영/공희용 2(21-19, 24-22)0 Jongkolphan KITITHARAKUL / Rawinda PRAJONGJAI (THA) (2승)
10:40
이소희/신승찬 1(21-15, 19-21, 20-22)2 Maiken FRUERGAARD/Sara THYGESEN (DEN) (1승1패)
13:20
혼합복식
(예선)
서승재/채유정 2(21-7, 21-3)0 CANELGAMAL Adham Hatem/HANY Doha (EGY) (2승)
18:00
7/24
(토)
여자단식
(예선)
안세영 2(21-13, 21-8)0 AZURMENDI Clara (ESP) (1승)
20:00
김가은 2(21-14, 21-9)0 GAITAN Haramara (MEX) (1승)
20:40
남자복식
(예선)
최솔규/서승재 0(22-24, 15-21)0 CHIA Aaron/SOH Wooi Yik (MAS) (1패)
18:00
여자복식
(예선)
김소영/공희용 2(21-23, 21-12, 23-21)1 Gabriela STOEVA /Stefani STOEVA (BUL) (1승)
11:40
이소희/신승찬 2(21-9, 21-6)0 MAPASA Setyana/SOMERVILLE Gronya (AUS) (1승)
18:40
혼합복식
(예선)
서승재/채유정 2(16-21, 21-15, 21-11)1 TABELING Robin/PIEK Selena (NED) (1승)
10:20

대회 2020 도쿄 올림픽 배드민턴 경기
기간 2021. 7. 24(토) ~ 8. 2(월) 10일간
장소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
참가선수 ○ 남자단식 : 허광희
○ 여자단식 : 안세영, 김가은
○ 남자복식 : 서승재/최솔규
○ 여자복식 : 이소희/신승찬, 공희용/김소영
○ 혼합복식 : 최솔규/채유정
전대회성적
(2016년)
○ 동메달 : 여복:정경은/신승찬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21-07-07 13:18 
나도 한마디
 
  · 코스모스(lis8277) 수정 삭제
  중국 여복팀 경기때 강경진 전 감독이 앉아 있는게 조금 보기가 불편했는데(우리나라에서 감독경질이 안좋게 이루어졌지만) 강경진 감독은 욕설 화이팅을 몰랐을까요? ... [2021-08-03]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올리브리님이 원하시는대로, 악셀센과 폴리팀의 승리네요. 악셀센은 최고레벨의 선수들중, 유일하게 혼자만 모모타를 컴백이후에 못이겨본 선수인데, 2020전영오픈에서 우승했을때, 그때의 서러움이 복받쳤는지 눈물을 흘릴때 저또한 눈물이 한방울 났습니다. 또 악셀센은 부상을 여러번 당하고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선수였죠. 거기다 천식도 있어서 체력적인 부분에 약점이 있는 선수였습니다. 정말 이번결과에 대해 축하해주고 싶네요. 남복의 경기 역시, 대만 선수들이 이겨서 이변이라면 이변이네요. 리준후이조가 엄청난 장신에 케빈 수카몰조팀 다음으로 강한 2인자였는데 말이죠. 여단에서는 안타깝게도 타이쯔잉이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는데, 첸유페이도 워낙 쟁쟁한 선수이니,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였습니다. 여복에서 폴리라니! 참.. 폴리 존경스럽네요. 첸칭첸이 이번에 한국팀과의 경기때, 욕설을 수없이 반복해서 큰 논란이 되었는데, 첸칭첸이 단순히 시끄러운 선수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무개념인줄은 몰랐습니다. 결승에서 져서 정의가 승리했네요. 혼복에서는 만년 2인자가 1인자 후양야총 팀을 꺾었네요. 중국이 5종목 모두 결승에 올라갔지만, 2종목만 우승해서, 중국입장에선 상대적으로 아쉽겠네요. 중국이 예전만큼 압도적인지 않은것은 확실하지만, 아직 안죽은것도 확실하네요. ... [2021-08-02]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역시 큰 이변은 없네요. 일본은 랭킹에 비해서 결과가 아주 폭망했지만 우리는 사실 여복 정도만 메달을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고 여복도 랭킹 이상의 이변은 없었어요. 속상하지만, 우리의 실력이 거기까지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ㅠㅠ;; 우리는 좀 두터운 선수층이 필요해요. 반드시 차세대를 여러팀 키워야 합니다. 어느 나라나 어린 선수들은 나날이 발전해 가는 것이 눈에 보여요. 그러나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선수들은 발전하기 보다는 정체 되어 있기가 쉽지요. 어느 정도 나이가 될 때 까지 최고기량에 도달하지 못하면 나이들어서 기량을 끌어 올리기는 더 어렵다는 말이죠. 암튼 이 시점에서 우리의 배드민턴도 정리를 좀 하고 여러가지를 다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남단은 악셀센이 이기기를 바래봅니다만 만약 첸롱이 이긴다면 정말 첸롱 대단하다는 칭찬을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또 여복은 폴리가 있는 인도네시아 팀이 우승하기를...ㅎㅎ 언제적의 폴리인지...폴리도 참 대단하고 라하유의 발전도 눈부시고...이 팀 정말 대단합니다. 전 분석은 못하고 그저 개인적인 희망사항만..ㅎㅎㅎ 암튼 여전히 중국 판인 민턴이네요. 일본은 최근에 굉장히 도약하는 듯 했으나 막상 올림픽에서 이렇게 주저 앉을 줄이야... 우리나라의 양궁이 왠만하면 메달을 따는 것은 올림픽 보다 더한 국내전이 있기 때문이죠. 아마 이정도는 되어야 우리 민턴도 금메달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모든 선수들 고생 많으셨어요. 그대들 덕분에 더운 여름 잠시 더위를 이길 수 있었네요. ^^ 감사합니다~!! ... [2021-08-02]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첸롱이 리지지아, 초우티엔첸, 앤소니 긴팅까지 꺾고 결승에 올라가 빅터 악셀센과의 결승경기를 가지게 됐네요. 초우티엔첸은 첸롱이 한번도 진적이 없기에, 첸롱이 이기는것이 예상되는 결과였지만, 리지지아와 앤소니 긴팅을 꺾은것은, 진짜 실력이네요. 빅터 악셀센은 체력에 약점이 있는 선수이기에, 결승전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체력을 많이 소모했느냐가 관건인데, 4강전에서 만난 과테말라의 코드롱(이 선수는 예전에 첸롱을 꺾어 이변을 일으킨적이 있는데, 이번 올림픽에서도 허광희 선수와 더불어 최고의 이변의 주인공)을 쉽게 이기고 올라왔기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만점짜리 경기를 가지며, 에너지가 아주 충만히 남아있는 상태일겁니다. 첸롱이 어려운 리지지아와 앤소니 긴팅을 이겨내며 올라왔지만, 빅터 악셀센이라는 어려운 마지막 벽이 남아있는건데, 첸롱이 이마저도 이겨낸다면 첸롱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제가 예전에 첸롱은 리총웨이와 린단 시대를 피해가 나이많은 두 선수를 잡아내며, 불필요하게 고평가받는 느낌이 있다며 깎아내린적이 있었는데요. 빅터 악셀센을 이겨내든 못이겨내든, 그 평가가 틀렸다는걸 지금 인정하고 싶네요. 리지지아와 앤소니 긴팅 2명다 이겨낸건, 그냥 실력이 좋은거라고 인정합니다. ... [2021-08-01]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한국역시, 모두 결승진출에 실패하면서, 일본과 똑같이 동메달에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네요. 한국 일본 배드민턴의 대충격이군요. ... [2021-07-31]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헐, 일본의 마지막남은 야마구찌와 오쿠하라역시 나란히 결승진출에 실패해서 일본선수단 모두가 결승진출 실패군요. 완벽하게 망해버린건데, 이 결과는 누가 예상할수 있었을까요? 혼복은 중국의 만년 2인자조가, 1위조 젱시웨이 조를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네요. ... [2021-07-30]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안세영선수, 비록 패했지만 잘했어요~!! 수고 많았습니다. 짝짝짝~~~ 경기는 비록 졌지만 최선을 다해 뛴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첸유페이가 0.1% 정도? 앞선 기술과 공격력, 노련함이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네요. 이번 올림픽을 통해서 안세영선수는 조금 더 성장하게 될겁니다. 수비는 정말 좋은데...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공격기술을 조금만 더 연마한다면 최고의 선수가 될거라고 믿어요. 어떤 때 보면 약간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저걸 과연 받아낼까? 싶은데 어느새 가서 수비를 하더라구요.ㅎ 저는 남은 선수들 중 타이쯔잉이 결국 우승하기를 바라는데, 아마도 결승에서 첸유페이와 맞붙게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봅니다. 중국끼리 준결승을 하게 된 것도 다행이라면 다행? 이구요. ㅎㅎ 일본이 전체적으로 부진한데 그래도 혼복에서 동메달은 가져갔군요. 박주봉 감독님이 올림픽 끝나고도 계속 일본대표팀 감독을 하실지...궁금하네요. 우리나라로 돌아오시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것이 무척 복잡한 문제라고 얼핏 들었는데....이런거 저런거 다 따지지 말고 오로지 민턴의 발전만 생각하고 협회가 결정하면 좋겠네요.) 암튼, 허광희선수, 여자 복식의 두 팀....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요~!! 화이팅입니다~!!! ... [2021-07-30]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아주 느낌이 안좋군요. 3세트에서 리지지아가 2-11으로 지고 있네요. 첸롱쪽으로 승부의 추가 완전히 기울었네요. 결국 21-5로 3세트도 첸롱이 가져가서 8강에 진출했군요. ... [2021-07-29]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첸롱이 2세트에서 19대19에서 2점을 내리 득점해 21-19로 겨우 2세트를 가져가서, 이제 리지지아와의 3세트에서 결판을 내는군요. ... [2021-07-29]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일본은 이번 자국 올림픽에서 무지하게 잘하더니, 배드민턴은 완전히 망했네요. 여단의 우쿠하라, 야마구찌를 제외하고 모든 일본선수가 결승진출 실패했습니다. 오쿠하라, 야마구찌 두 선수가 유일하게 일본에서 살아남은 선수네요. 첸롱은 리지지아한테 1세트를 21대 8로 졌군요. 이제 조만간 결과가 나오겠네요. 좀더 지켜보고 추가로 댓글 달겠습니다. ... [2021-07-29]  
  · 꼬마다윗(sdavid77) 수정 삭제
  3세트.. 마츠모토가 몸에 맞고 아웃 된 걸 모르쇠로 넘겨버리더니 결국 마지막 2점을 한 점은 손도 못 대고, 한 점은 터치아웃!!!! 물론 공희용 선수의 스매시가 너무 강력해서 손을 댈 수 없었죠~~ㅎㅎㅎ ... [2021-07-29]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김소영-공희용 선수 경기 보다가, 심장마비 걸리는 줄 알았어요...ㅎㅎㅎ 두 선수 모두 수고 많았고 특히 공희용선수...이번 경기 정말 정말 잘했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공희용선수의 강한 스매싱에 얼어붙은 마츠모토가 범실을 해서 득점을 하는 순간이 얼마나 짜릿하던지..^^;; 이제 곧 이소희-신승찬선수도 경기를 할텐데 역시나 멋진 경기 기대하면서 응원할께요~!!! ... [2021-07-29]  
  · 마에스트로(maestro) 수정 삭제
  제가 캐롤리나 마린, 첸롱, 켄토 모모타중에, 캐롤리나 마린과 첸롱은 절대 금메달 못따고, 모모타는 금메달 확신 못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모모타가 허광희 선수한테 질줄이야 꿈에도 몰랐네요. 어쨋든, 제가 첸롱까지 예측을 맞춘다면 저를 돗자리 도사로 인정해주십시요. ... [2021-07-29]  
  · 조박사(oamjaeil) 수정 삭제
  우리 광희~ 일 냈구나~~ 장하다~^^ ... [2021-07-29]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역시 올림픽에서도 세계 랭킹과 다른 큰 이변은 없네요. 서승재-채유정선수, 너무나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특히 채유정선수는 나이가 있어서 다음 올림픽은 담보하기 어려울테니 더 아쉬운 경기였을겁니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그간 고생 많이 하셨어요~! 다만, 경기에 진 것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자신들이 가진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보지도 못하고 경기가 끝났다는 것에 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패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우리가 한참 상승세를 탈 때 마다 아주 단순한 실수로 (예를 들어 서브 미스나 라인 아웃 등) 분위기가 급 다운되면서 연속 실점하는 패턴이 계속된 것이죠. 반면에 중국선수들의 장점은 실수가 많지 않다는 것이고 또 설혹 당황해서 연속 실점을 하더라도 다시 급 반전시키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1세트를 지고도 역전승 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혼복의 경우 여자선수들은 남자들의 스매싱을 받아내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일 정도로 리시브 능력이 좋고 특히 네트에 붙어서 압박 수비를 하면서 틈만 나면 강한 푸쉬나 스매시로 응수하는 능력은 정말 탁월한 것 같습니다. 선수의 타고난 순발력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무한 연습의 결과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번 대회에서는 남복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서브 미스가 가장 아쉬웠던 순간입니다. 이런 실수 몇 개가 아니었다면 비록 결과는 패라고 해도 좋은 경기를 펼쳐 볼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물론 올림픽 이라는 큰 무대에 대한 중압감으로 너무 긴장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올림픽 이전의 국제대회를 거의 빠짐없이 지켜본 바에 따르면, 우리 선수들이 올림픽 이외의 주요한 경기에서도 그런 실수가 꽤 있었던 것은 부인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선수들을 비난하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지켜보는 팬 입장에서 선수들이 가진 기량을 다 펼치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 커서 안타까운 마음에서 민턴을 사랑하는 팬들끼리 그냥 하소연이나 하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서승재 선수는 특히 남복까지 뛰느라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아래 다른분도 말씀하셨지만 혼복만 전담하는 선수를 키우면 좋겠습니다. 서승재선수가 혼복을 계속 해도 좋구요. 또 실력이 좀 부족해도 다른 팀들도 국제대회에 많이 출전 시켜서 자꾸 기회를 주면 좋겠어요. 주요 대회에는 랭킹이 안되어서 참가 못하겠지만 랭킹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에는 선수들을 대거 참가시키면 좋겠습니다.(비용문제로 안되려나요?? ㅎㅎ) 우리는 선수층이 너무 얇아요. ㅠㅠ;; 몇 안되는 팀에서 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면서 출전하는 선수들이 느낄 중압감은 아무래도 더 크겠지요. 이번에 탁구의 신유빈선수, 양궁의 김제덕, 안산, 수영의 황선우선수 같은 비교적 나이 어린 선수들을 보니 올림픽에 대한 중압감이 기성 선수들보다 훨씬 덜한 것 같아 보였어요. 기죽지 않고 떨지 않고...(물론 그들 나름대로는 긴장했겠지만요. ^^)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는 국민의 한 명으로서 선수들이 메달을 따야 한다는 중압감은 떨쳐 버리고 올림픽의 순간을 즐기면서 충분히 자기 기량을 다 펼치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 조금만 더 견뎌주시고, 다시 한 번 화이팅! 입니다~!!! ... [2021-07-28]  
  · 블랙캣(mksss2020) 수정 삭제
  우리나라도 인도네시아나 중국처럼 혼복에만 치중할 수 있는 선수들을 발굴했으면 좋겠습니다. 남복 혼복에 너무 힘들것 같네요. 그리고 최솔규선수 서비스 인터벌이 너무 길어서 보고있는 재 마음이 답답할때가 너무 많을뿐더러 실수가 몇번이고 되풀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남은 경기 우리선수들 화이팅 합시당~~~ ... [2021-07-27]  
  · 코스모스(lis8277) 수정 삭제
  보기 힘든 중계방송도 많이 해주는데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거 같아 많이 아쉽네요.졌더라도 정말 잘 했네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 [2021-07-27]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이왕, 글 쓰는 김에....아직 한창 경기 중이라 조심스럽기는 한데 한 가지 이야기 해볼까 해요. 다들 조용하셔서...^^ 일단 이소희-신승찬선수...아쉽게 되었구요. 중국 선수들을 이긴다면 8강 진출에 희망이 있지만 쉬운 경기는 아닐 것이라서 결과가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응원하면서 지켜보려 합니다. 그런데 우리 선수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여복, 남복, 혼복 다 해당 되는 이야기)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경기를 했으면 해요. 상대의 실수가 나에게는 득점이고 행운이기는 하지만 민턴은 매너를 중시하는 스포츠인 만큼 콕이 상대방의 몸을 맞췄거나 네트 맞고 떨어져서 행운의 득점을 한 경우는 상대에게 가볍게 손을 들어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경기라는 것은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는 것이지만 매너에서는 항상 최고 일 수 있으니까요. 우리 선수들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주면 물론 너무너무 좋겠지만 혹시나 그렇지 못한다고 해도 최선을 다하는 경기 장면에 국민들은 충분히 위로를 받을 수 있다고 봐요. 또 신승찬-이소희 선수는, 경기가 잘 안풀리면 너무 서두르는 경향이 있는데 조금 더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면 좋겠어요. 아웃인지 아닌지 애매한 경우라면 끝까지 뛰어가서 받아 내는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비록 그 수비가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끈질긴 플레이를 하다보면 허망한 실점을 했다는 느낌은 없을겁니다. 응원하는 팬들은 1점 실점이 너무 뼈아픈데, 인아웃이 애매한 콕을 그냥 지켜보면서 받지 않아 너무 허망하게 점수를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물론 선수 자신이 가장 아프겠지만요. 아 물론 그렇다고 부상을 입을 정도의 허슬 플레이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암튼...이제 예선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네요. 우리 선수들, 모두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남은 경기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 [2021-07-26]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코로나에 폭염에....연일 힘든 나날이지만 오랫만에 민턴 경기 보는 재미에 그나마 더위를 좀 잊게 되네요. 조금 전 끝난 서승재-채유정선수, 졌지만 잘했구요. 젱스웨이-후앙야키옹이 우리 선수들보다 한 수 위인 것은, 솔직히 인정하기 싫지만 사실입니다. 젱스웨이와 후앙야키옹 선수는 정말, 혼복에 최적화 된 것 같아요. 플레이를 보면 그 선수들이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지 느끼게 됩니다. 플레이 하나 하나가 마치 무조건 반사로 일어나는 것 같아요. 콕이 오면 다리와 팔이 알아서 나간다고 할까요? 그런 선수들을 우리가 이기려면, 우리가 가진 기량을 100% 이상으로 발휘해야 하는데..그게 쉽지는 않겠지요. 더구나 서승재 선수가 남복도 뛰기 때문에 체력적인 면에서도 젱스웨이보다는 힘들거구요. ㅠㅠ;; 그렇지만 세상에 블가능한 일은 없으니까..ㅎㅎ 두 팀이 결승에서 다시 만나기를 희망해 봅니다. ^^;; ... [2021-07-26]  
  · 블랙캣(mksss2020) 수정 삭제
  시간이 흘러 나이가 먹을수록 안타깝고 허무한 마음이 들겠지만...ㅋㅋ 그래도 이놈의 마음은 올림픽에서 빨리 세계적인 선수들을 보고싶을 뿐이라....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기를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너 무 느 려!!!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들 선전을 기대합니다. ...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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