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추가커뮤니티
기사제보광고·제휴문의  
  뉴스&뉴스 타임즈기록실 전국클럽정보 김광배레슨 레슨동영상 경기동영상 관련정보 커뮤니티
= 타임즈기록실 =
- 중계방송
- 엘리트결과
- 동호인결과
- 대회일정표
- BWF세계랭킹
이종분 레슨
생활체육 배드민턴
이재복 레슨
CoachingBadminton
12월 17일 [2017SS파이널] 결승전
BWF 세계랭킹
(매주 목요일 발표)
[SBS 스포츠] 2017 코리아마스터즈 그랑프리 골드
 
배드민턴타임즈 > 타임즈기록실 > 엘리트결과
2017 CROWN GROUP 호주오픈 슈퍼시리즈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호주, 시드니 스포츠센터에서 열려
2017 CROWN GROUP 호주오픈 슈퍼시리즈가 2017년 6월 20일부터 6월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 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종목 순위 최종 경기 결과
남자
단식
1위 인도 KIDAMBI Srikanth (IND)
2위 중국 CHEN Long (CHN)
3위 중국 SHI Yuqi (CHN) [4]
한국 이현일 (KOR)
여자
단식
1위 일본 Nozomi OKUHARA (JPN)
2위 일본 Akane YAMAGUCHI (JPN) [3]
3위 대만 TAI Tzu Ying (TPE) [1]
중국 SUN Yu (CHN) [6]
남자
복식
1위 일본 Takeshi KAMURA / Keigo SONODA (JPN) [3]
2위 인도네시아 Hendra SETIAWAN(INA) / 말레이시아 Boon Heong TAN (MAS)
3위 중국 LIU Cheng/ ZHANG Nan (CHN)
대만 LU Ching Yao / YANG Po Han (TPE)
여자
복식
1위 일본 Misaki MATSUTOMO / Ayaka TAKAHASHI (JPN) [1]
2위 덴마크 Kamilla Rytter JUHL / Christinna PEDERSEN (DEN) [2]
3위 중국 CHEN Qingchen / JIA Yifan (CHN) [4]
일본 Yuki FUKUSHIMA / Sayaka HIROTA (JPN)
혼합
복식
1위 중국 ZHENG Siwei / CHEN Qingchen (CHN) [1]
2위 인도네시아 Praveen JORDAN / Debby SUSANTO (INA) [7]
3위 중국 WANG Yilyu / HUANG Dongping (CHN)
한국 김덕영/김하나 (KOR)

일정 종목 경기 결과
6/24
(토)
남자단식
(4강)
이현일 1(24-26, 21-15, 17-21)2 CHEN Long (CHN)
혼합복식
(4강)
김덕영/김하나 0(19-21, 16-21)2 Praveen JORDAN / Debby SUSANTO (INA) [7]
6/23
(금)
남자단식
(8강)
이현일 2(17-21, 21-15, 21-18)1 TIAN Houwei (CHN) [8]
남자복식
(8강)
김덕영/최솔규0(16-21, 18-21)2 LU Ching Yao / YANG Po Han (TPE)
여자복식
(8강)
장예나/이소희 [3] 1(21-10, 24-26, 1621)Sayaka HIROTA (JPN)
김혜린/유해원 1(11-21, 21-15, 21-23)2 Kamilla Rytter JUHL / Christinna PEDERSEN (DEN) [2]
혼합복식
(8강)
김덕영/김하나 2(21-12, 21-17)0 Dechapol PUAVARANUKROH / Sapsiree TAERATTANACHAI (THA) [8]
6/22
(목)
남자단식
(16강)
손완호 [1] 1(21-15, 13-21, 13-21)2 KIDAMBI Srikanth (IND)
이현일 2(22-20, 21-15)0 Zulfadli ZULKIFFLI (MAS)
여자단식
(16강)
이장미 0(14-21, 17-21)2 SUN Yu (CHN) [6]
남자복식
(16강)
김덕영/최솔규 2(21-15, 11-21, 22-20)1 Hiroyuki ENDO / Yuta WATANABE (JPN)
여자복식
(16강)
장예나/이소희 [3] 2(21-10, 21-11)0 HSU Ya Ching/WU Ti Jung(TPE)
김혜린/유해원 2(21-6, 21-10)0 Naoko FUKUMAN / Kurumi YONAO (JPN) [8]
김소영/채유정 0(15-21, 11-21)2 Kamilla Rytter JUHL / Christinna PEDERSEN (DEN) [2]
혼합복식
(16강)
최솔규/채유정 1(14-21, 21-17, 18-21)2 Chris ADCOCK / Gabrielle ADCOCK (ENG) [5]
김덕영/김하나 2(21-6, 21-15)0 TANG ChunMan/TSE YingSuet(HKG)
6/21
(수)
남자단식
(32강)
손완호 [1] 2(21-18, 14-21, 21-15)1 Parupalli Kashyap (IND)
이동근 0(14-21, 12-21)2 Lin Dan (CHN)
이현일 2(19-21, 21-10, 21-19)1 Anders Antonsen (DEN)
여자단식
(32강)
이장미 2(21-16, 21-8)0 Yip Pui Yin (HKG)
성지현 [4] 0(10-21, 16-21)2 Saina Nehwal (IND)
김효민 0(21-23, 16-21)2 He Bingjiao (CHN) [7]
남자복식
(32강)
김덕영/최솔규 2(21-7, 21-4)0 Subhash Aroliveettil / Jonathan Sun (AUS)
여자복식
(32강)
정경은/신승찬 [5] 0(17-21, 18-21)2 Bao Yixin/ Tang Jinhua (CHN)
장예나/이소희 [3] 0()0 Bye 4
김혜린/유해원 2(21-16, 21-7)0 Maiken Fruergaard/ Sara Thygesen (DEN)
김소영/채유정 2(21-18, 22-20)0 Chiang Kai Hsin/Hung Shih Han(TPE)
혼합복식
(32강)
최솔규/채유정 2(21-15, 21-14)0 Lee Yang/ Hsu Ya Ching (TPE)
김덕영/김하나 2(21-8, 21-9)0 Yehezkiel Fritz Mainaky/ Lyanny Alessandra Mainaky (INA)
6/25
(일)
남자단식
(결승)
-

대회 2017 CROWN GROUP 호주오픈 슈퍼시리즈 (CROWN GROUP AUSTRALIAN OPEN SUPER SERIES 2017)
기간 2017년 6월 20일 ~ 6월 25일(6일간)
장소 호주, 시드니 올림픽파크 스포츠센터
등급 Level 3(BWF SUPER SERIES)
총상금 총상금 : US$ 750,000
참가선수 ○ 남자단식 : 손완호, 이현일, 이동근, 허광희
○ 여자단식 : 성지현, 김효민, 이장미
○ 남자복식 : 김덕영/최솔규
○ 여자복식 : 장예나/이소희, 정경은/신승찬, 김소영/채유정, 김혜린/유해원
○ 혼합복식 : 최솔규/채유정, 김덕영/김하나
전대회성적
(2016년)
2위 : 남단-전혁진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7-04-24 19:01 
나도 한마디
 
  · sunny(sunny570) 수정 삭제
  박주봉감독이 리우올림픽이 끝나고 나서 이런 말을 했죠, 사실은 도쿄올림픽을 겨냥해 준비해왔는데 일찍 금메달을 땃다구요, 그말이 현실화되어가고 있는 것같아서 두렵습니다. 중국은 선수층은 두텁지만 아직 압도적으로 1위라 할만한 팀이 보이지 않습니다. 혼복이 가장 근접해있는 것같지만 압도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디르만컵도 이길 수 있었죠, 반면 일본은 혼복을 제외하고는 거의 정상급입니다. 그것도 종목별로 여러팀이요,,, 사실상 현재 가장 강한 나라는 일본이라고 봅니다. 일본은 체격이 왜소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배구도 그렇고 전통적으로 수비가 강한 면을 보여주네요, 특히 여복의 수비를 보셨나요? 말그대로 질식수비라고 할만 합니다. 그 끈질긴 수비에 우리 장예나이소희팀도 무너질 수밖에 없었죠, 여복은 남복과 달리 수비가 승부를 좌우하는 것 같아요.. 우리 나라로 돌아오자면 휴~~한숨 밖에 안 나오네요. 총체적 난국입니다. 여복에 기대를 걸었지만 역부족인 것같고,,, 김혜린유해원선수에게 약간의 희망을 걸어보지만,,, 덴마크여복팀은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에게는 참 까다로운 팀인데 이번 대회에서는 대등하게 싸웠네요. 앞으로 더 나아지리라 기대합니다. 올림픽도 앞으로 3년밖에 안남았는데 우리 코치팀에게 어떤 대안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 ... [2017-06-26]  
  · 모과(bluegggng) 수정 삭제
  경기 본 결과...첸롱선수는 승리를 위하기보다는 훈련하면서 친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몇 수는 접어주고 있는 느낌. 세계선수권을 앞둔 상태에서 정말 치열한 경기를 보기는 쉽지 않았다는 느낌입니다. 최근 종목 불문하고 수비가 공격을 상회하는 모습이 보여지는 것 같은데 저만의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 [2017-06-26]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일본이 여단, 여복, 남복까지 1위를 했네요...최근들어 가장 좋은 성적이군요. 중국은 혼복만 겨우 명맥유지. 단식은 어떤 종목보다 1위를 오래 하기 어려운 종목인 것 같아요. 리쉐레이- 캐놀리나마린-타이쯔잉 등등...각 선수가 한창 잘 나갈 때는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것 같아 보였지만 금세 다른 선수가 치고 올라오네요. 혼자 하기 때문에 어떤 다른 종목보다도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랭킹 10위 안의 선수들은 언제든지 컨디션에 따라 엎치락 뒷치락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김덕영이 고성현처럼 해주기는 시기상조고, 최솔규-채유정은 아직 2% 부족하고, 남복은 아직 멀었고...여단, 남단은 결승고지를 못넘어가고, 여복도 3-4위권에서 맴돌면서 좀처럼 확고한 1위로 우뚝 서지 못하네요. 연이은 대회 출전으로 선수들, 코치진 모두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분발하시고 화이팅하기 바랍니다~!!! ... [2017-06-26]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저도 써니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다만, 은퇴한 선수들은 잘은 모르지만 본인들의 의사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로 은퇴를 결심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다만 어느 언론기사를 보니 은퇴한 선수들 중 일부는 이현일 선수처럼 개인자격으로라도 국제대회를 참가하고 싶어하나, 나이제한이 있어서 참가를 못하고 있어 그 문제로 소송중이라고 합니다. (여성 만29세, 남자 만31살 이상...그 나이 이상이 되어야만 개인자격으로 출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아마 그런 제한이 없으면 힘들고 돈도 안되는 국가대표를 일찍 그만둘 것을 염두에 둔 규칙같아요. 이 규칙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것 같습니다. 암튼...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코치나 감독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저도 서승재선수...잘 키우면 재목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랭킹이 없어서 출전을 못하는건지...아예 방법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면 가능성 있는 신인 선수들을 국제대회에 많이 출전시켜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남복의 몰락이 저도 가슴아프네요. (관련기사: http://sports.donga.com/3/all/20170522/84509333/3) ... [2017-06-21]  
  · sunny(sunny570) 수정 삭제
  인도네시아오픈이 끝나자마자 다시 호주행이네요, 선수들 피곤하겠어요, 출전선수 면면을 보니 인도네시아오픈이랑 동일한데요, 왜 남복은 한팀만 출전시키는지 서승재선수등 신인급 선수들은 예선거쳐 출전하면 안되나요?한때 남복만은 세계최고였는데 이젠 너무나 존재감이 없어졌네요 ㅜㅜ혹자는 수디르만컵우승했다고 세대교체가 성공했느니 어쩌니 기사도 그렇게 나오는데 배드민턴타임즈를 통해 오랫동안 관심있게 봐온 사람들은 그 말에 동의하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일본은 신인급선수들이 정말 화수분처럼 쏟아져나오고 기량도 정상급선수들 못지않게 훌륭한데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인도네시아오픈도 딱 기대했던 선수들만 4강에 들었죠. 그외에는 기대조차 할 수없다는게 참 아쉽네요, 보에 모겐슨 선수와 릴리아나 낫시르를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 남복선수들의 대표팀 은퇴가 너무 아쉽게 다가왔습니다.지금 당장 복귀하여도 얼마든지 메달권에 들 수 있을텐데 말이죠~ 어쨋거나 역시 이번대회도 우리 여복에 기대를 걸어보고,, 신승찬선수는 몸상태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혼복의 김하나 김덕영조도 한번 기대해봅니다~ ... [2017-06-20]  

 
 
최신뉴스    
[SS파이널] 남복 ‘기데온-수카물조’ 7번째 우승
제7회 B-SPO배 코리아민턴사랑 전국대회 열려
[SS파이널] 남단 ‘손완호’ 리총웨이에 패해 3위
[요넥스] CCM 인증 동종업계 최초 2회 연속 수..
2017 경기도의회 의장배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코리안리그] 男 ‘삼성전기’ 김천시청 꺾고 우승
[코리안리그] 여자부 ‘인천공항공사’ 초대 챔피언
내년부터 달라지는 국제대회 등급 & 랭킹포인트
배드민턴 서비스 1.15미터 높이 제한 규칙 개정
제5회 광명동굴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이전보기 다음보기  
▼ [2017SS파이널] 여단 결승 아카네 야마구치 vs 푸살라 신두
0802-07_푸시를 했을때 리시버의..
0802-06_헤어핀을 했을때 리시버..
0802-05_로테이션을 위한 리시버..
0802-04_리시버의 로테이션
0801-03_서버대형2(왼쪽서비스구..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배너달기 | 기사제보 | 전국17개시도·시군구배드민턴협회 | 관련사이트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28-12 201호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기아50154(2010.11.08) | 발행·편집인 장월옥 Tel. 031-246-3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