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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방송]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결승)
글쓴이 이태성 등록일 2018-03-12 13:52
첨부파일  
2018년 3월 14일부터 3월 18일까지 6일간
영국, 버밍햄 버밍햄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 YONEX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대회를
아래 방송 시간에 맞춰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32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생방송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18 YONEX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 결승전
방송시간 : 2018년 3월 18일(일) 21시 00분 (한국시간)
* 제1경기 - 혼복 : 유타 와타나베/아리사 히가시노(일본) vs 젱시웨이/후앙야치옹(중국) [5]



2018 YONEX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 결승전
방송시간 : 2018년 3월 18일(일) 22시 00분 (한국시간)
* 제2경기 - 여단 : 타이쯔잉(대만) [1] vs 아카네 야마구치(일본) [2]



2018 YONEX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 결승전
방송시간 : 2018년 3월 18일(일) 23시 00분 (한국시간)
* 제3경기 - 남단 : 린단(중국) [6] vs 시유치(중국) [7]



2018 YONEX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 결승전
방송시간 : 2018년 3월 19(월) 00시 00분 (한국시간)
* 제4경기 - 여복 : 유키 후쿠시마/사야카 히로타(일본) [4] vs 카밀라 리터 율/크리스티나 페데르센(덴마크) [3]



2018 YONEX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 결승전
방송시간 : 2018년 3월 19(월) 01시 00분 (한국시간)
* 제5경기 - 남복 : 마르쿠스 기데온/케빈 수카물조(인도네시아) [1] vs 마티아스 보에/카르스 모겐센(덴마크) [2]



나도 한마디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많이 망설이다 이제서야 몇 자 올려봅니다. 저두 여기 아래 쓰신분들의 의견에 다 공감합니다. (사실은, 울컥하는 마음에 많이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 했네요..ㅠㅠ) 분명 우리선수들의 성적표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원인이 어딘가에 있는 것은 분명한데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짐작가는 바는 있지만, 아래 많은분들이 언급을 하신 듯 하여 더 쓰지는 않겠습니다.) 혹여 제가 정확히 안다 한들 제가 해결 할 수는 없는 문제겠지요. 저는 그저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일개 동호회 회원이니까요. 하지만 동호회 회원들이 우리나라 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해 할 일은 분명 있습니다. 해외 경기는 어쩔 수 없다지만, 적어도 사는 곳 근처에서 개최 되는 국제대회라도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직접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하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는 아래 조박사님 의견에 저도 공감합니다. 이번 동계올림픽 때 컬링경기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물론 아직도 컬링같은 비인기 종목 선수들의 여러가지 어려움이 해결된 것은 아니고, 또 동계올림픽 때가 아니면 관심도 사그러들겠지만요. 어쨌거나 경기장에 많은분들이 찾아서 열렬히 응원을 하니 결과도 예상보다 잘 나온 것이 아닐까요? 물론, 의외로 성적이 좋아서 관중들이 찾았다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요. 암튼.... 보다 근본적인 것은 구조적, 시스템적인 문제겠지만 일단 동호회 회원들이라도 지금보다는 더 관심을 갖는 것이 최소한의 해결책은 되리라고 봅니다. 저도 인도네시아나 중국, 일본등의 관객들을 보면서 늘 부러운 생각이 듭니다. 본인들의 건강을 위해 본인이 직접 하는 것이 물론 제일 중요하고 관심도 큰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본인들이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프로야구의 관심도와 관람객수를 보면 - 물론 비교가 안될 수도 있지만- 늘 좀 많이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동호인수로 보면 배드민턴을 하는 인구가 꽤 많은데 말이죠. 또한, 가급적 출전 자격만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팀을 국제대회에 참가시켰으면..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내일부터 아시아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열리네요. 부디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 [2018-04-23]  
  · 열성파(mytwo) 수정 삭제
  작년에는 그나마 여복을 보는 재미가 있엇는데 요즘은 통 재미가 없고 이번 일본 혼복팀을 보니 자신감과 끈기가 느껴졌읍니다. 채유정선수의 혼복처럼요.... 박주봉감독님이 어떻게 하시길래 일본이 이렇게 달라질수 있나요? 지도자란 대단한 존재입니다. 큰 길을 만들어주시는 듯.... 장예나, 이소희, 신승찬, 채유정, 공??, 다 훌륭한 선수들인데... 참 안타깝네요~~ ... [2018-04-05]  
  · 조박사(oamjaeil) 수정 삭제
  한국대표팀이 위기이긴 합니다만.. 이미 5년전부터 일본이 앞으로 우세할꺼라 전문가들은 예상을 했었고 2008년도이후 12년 16년 올림픽을 앞두고 박주봉감독을 모셔올려고 했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또 일본이 계약한 시점에서 말이 나오고 계속 어긋난점도 있습니다. 배드민턴협회 내부의 사정도 있을꺼구요 결론적으로 훌륭한 지도자는 어디에든 있습니다. 현재의 강경진 감독 또한 영국오픈을 97년도에 하태권감독과 짝을 맺어 우승을한 경험도 있구요.. 지금은 젊은 선수들... 이용대선수를 포함한 모든 후배들은 예전 이현일 손승모 하태권 김동문선수 시절의 그 어렵고 시키면 다 하는 그런 시대와 전혀다른 스스로의 자율. 살아남기위해 노력하는 무한경쟁체제로 바뀐 상황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도자의 역량은 사실 좀 중요합니다. 일본은 쥬니어시절 부터 성적보다는 앞으로의 잠재력을 위해 철저히 기본기에 충실했죠 시드배정을 받지 않은 혼복 와타나베조 또한 2015-16년도에 이미 일본 실업팀에서 엔도와 남복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18년도 빛을 내기위해 철저히 좋은 선수들은 끈임없이 양성이 되고 있었던 거죠.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동호인은 300만이 넘는데 정작 그랑프리골드이상 대회에 평일날 관중수가 어떤지 보면.... 아직도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지방에 대회가 유치가 많다고는 하지만 지방에 운동하시는 동호인 엄청 많지요.. 하지만 경기를 보러 오진 않습니다. 본인 운동하기에 바쁘죠.. 선수이름도 아직 김용대로 부르는 아저씨들 많습니다. 사인해 달라고 반말하는 술먹고 응원했던 아저씨등등,,, 감독 코치도 탓해야 하지만... 배드민턴을 정말 사랑한다면.. 본인운동도 중요하지만 우린 응워하러 나가야 합니다. 잘하는 선수만 응원하는게 아닌 2진 3진 경기에도 응원을 하는 일본을 보면서 우리를 탓해야 합니다. 앞으로 일본은 더 강해지고 또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말레이지아 또한 더 투자와 관심으로 우리를 더 위협할것 입니다. 지금까지는 천재적인 선수들의 등장으로 연명해 왔지만 이젠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더 많은 경기장 방문과 진심어린 응원이 더 닿는다면 협회도 감독도 선수도들도 더 하나되어서 잘 할꺼라 생각합니다 ^^ 물론 박주봉선생님은 언젠가는 모시고 와야겠지요... ... [2018-03-25]  
  · 강물(riverhan18) 수정 삭제
  여기에 그나마 댓글이 있네요. 방금 다른 곳에 댓글 달고 왔습니다. 다른 분들도 느꼈겠지만, 우리는 박주봉감독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결과가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이제 더이상 배드민튼에서 한 종목도 우승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팀은 전체적으로 포메션도 영혼도 살아있지 않은 것 같아요. 이용대, 고성현, 유연성, 신백철이 다시 돌아오고 후배들이 그들을 실력으로 물리치고 대표선수가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보라는 것이 스포츠에서 무슨 미덕이 되나요? 박주봉이 우리나라의 감독이 되고, 실력으로 대표팀을 꾸리고, 박주봉감독에게서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드민튼 세계에 무슨 연줄과 알력이 존재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박주봉 감독을 조국이 부르면 달려오지 않을까요!!! ... [2018-03-21]  
  · sunny(sunny570) 수정 삭제
  덴마크팀의 우승 세레머니를 보고 있자니 전영오픈의 권위를 대변해주는 것 같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수없는 우승을 일궈내고도 마치 메이저대회 테니스 우승한 것 같이 좋아하는군요. 상금에서 비교도 안되는데 말이죠, 참 덴마크조 대단합니다. 마치 요즘이 전성기인냥 대회마다 존재감을 발휘하네요, 보에 모겐슨조도 마찬가지고,,,그에 비하면 우리나라 선수들은 조로(早老)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소희 신승찬선수 큰 대회 경험할 만큼 했고 이제 만개할 때가 됐나 싶었는데 오히려 퇴보하는 듯한 느낌이 들고 이래 저래 파트너바꿔서 실험하는것 같은데 별 성과가 없어보이네요. 성지현,손완호선수는 이제 은퇴하고 후배들에게 길을 튀어주는게 맞는 듯싶고,, 유망주들을 자꾸 대회에 내보내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완벽한 세대교체 실패에 대해서는 현 코치진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일본의 승승장구를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의 협회에 대해서 너무나 화가 나고,, 팬의 한 사람으로 정말 요즘은 국제대회에 나가도 기대되는 선수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프네요. 선수도 지도자도 각성하시길...... ... [2018-03-20]  
  · 홍삼원(hong3one) 수정 삭제
  일본이 이제 여자복식과 여자단식에 이어 혼합복식까지 세계정상에 올랐네요, 박주봉 감독이 대단하긴하네요, 한국은 점점 변방으로 밀려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안타깝네요 ... [2018-03-18]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일본의 와타나베와 히가시노...못보던 팀인데 대단하군요. 무려 전영오픈에서 우승을 했네요. 1세트만 해도 중국이 펄펄 날아서 쉽게 이기나 했는데..젱시웨이가 실수를 연거퍼 하면서 2세트에서 진것이 패인이었죠. 1세트 때는 자꾸 콕을 띄우던 히가시노가2세트부터는 낮게낮게 네트플레이를 잘해줬어요. 와타나베는 몸도 가볍고 왼손잡이의 장점을 십분 살린 플레이를 하는군요. 무엇보다 불리한 스코어에서도 기죽지 않고 화이팅하는 일본선수들의 패기와 자신감이 승리의 원동력이 된거 같습니다. 어쨌거나 박주봉감독 대단합니다! ...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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