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타임즈]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서승재, 김원호가 AI 기술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표현됐다.
요넥스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대표하는 세 선수를 모델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른 REWIND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실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선수들의 모습에 AI를 활용한 새로운 비주얼과 연출을 더해 완성됐다. 코트 위 결정적인 순간뿐 아니라 그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선수들이 수많은 압박과 두려움을 이겨내며 쌓아온 시간을 '되감기(REWIND)'라는 콘셉트로 풀어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실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선수들의 모습에 AI를 활용한 새로운 비주얼과 연출을 더해 완성됐다. 코트 위 결정적인 순간뿐 아니라 그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선수들이 수많은 압박과 두려움을 이겨내며 쌓아온 시간을 '되감기(REWIND)'라는 콘셉트로 풀어냈다.
브랜드 필름에는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 남자복식 국가대표 서승재·김원호가 등장한다. 서로 다른 종목과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세 선수의 모습을 통해 정상에 오르는 과정은 각기 다르지만, 그 바탕에는 끊임없이 반복하고 도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공통된 태도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요넥스는 브랜드 필름 공개와 함께 박주봉 감독을 비롯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20명의 모습을 담은 비주얼 광고도 선보인다. 선수별로 경기의 순간과 이를 만들어낸 태도를 개별 메시지로 표현해 'REWIND'의 이야기를 국가대표팀 전체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요넥스 관계자는 "AI라는 새로운 표현 방식을 활용해 팬들에게 익숙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모습을 색다른 시선으로 보여주고자 했다"며 "기술 자체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선수들이 정상에 이르기까지 반복해온 시간과 태도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오넥스 브랜드 필름 'REWIND'는 요넥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복,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