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타임즈 > 뉴스&뉴스
> 뉴스포커스 |
|
| 제6회 울산광역시협회장기 초·중·고 선수권대회 열려 |
| 8월 24일 25일 굴화초등학교서, 울산 초·중·고 유망주 기량 겨뤄 |
| 기사입력 : 2026-08-26 13:23 |
--- |
|
|
|
|
[배드민턴타임즈] [배드민턴타임즈] 제6회 울산광역시협회장기 선수권대회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울산 굴화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려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울산광역시 초·중·고등학교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선수와 지도자들이 함께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
경기는 초등부와 중등부는 단식, 고등부는 단식과 복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첫날인 24일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에는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과 김홍식 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 참가 학교 교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
|
선수 대표로 나선 마지원과 강예원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선수 대표 선서를 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
|
경기를 공정하기 하기하기 위해 4급 심판 자격증은 가진 이상희 시 협회 재무이사와 정장숙 시 협회 재무부장, 민동진 시 협회 심판부장, 문애란 시 협회 심반부장, 김복선(하나로클럽) 동호인, 윤기현(연화클럽) 동호인 등이 심판으로 활약했다. |
|
경기 결과 남자초등부 단식에서는 최한결(무거)이 정상에 올랐으며 강영채(무거)가 2위, 지서우(무거)가 3위를 차지했다. 여자초등부 단식에서는 김리아(신복)가 우승했으며 이여름(신복)이 2위, 이우림(신복)이 3위에 올랐다. |
|
| 남자중학부 단식에서는 정지용(장검)이 우승을 차지했고 김도경(장검)이 2위, 최영민(장검)과 한도현(장검)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여자중학부에서는 강금량(범서)이 1위, 이아름(범서)이 2위에 올랐으며 이연서(범서)와 황아윤(범서)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
|
남자고등부 단식에서는 황우주(문수)가 우승했고, 권은성(문수)이 2위, 마지원(문수)과 한태현(문수)이 공동 3위에 올랐다. |
|
남자고등부 복식에서는 박정우·권은성(문수)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송민교·송민성(문수) 조가 2위에 올랐고, 한태현·마지원(문수) 조와 황우주·한재욱(문수) 조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무거초등학교 조유준(6학년)과 굴화초등학교 윤영제(5학년), 신복초등학교 정수정(6학년)은 대한배드민턴협회 꿈나무대표로 선발돼 지난 24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6 꿈나무선수 하계합숙훈련에 참가했다. |
|
김홍식 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가 울산 배드민턴의 발전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장이 되기를 당부했다.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역시 격려사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승패를 넘어 정정당당한 경쟁과 스포츠 정신을 발휘해 줄 것을 강조했다. |
|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응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굿모닝병원이 의료지원을 맡아 안전한 대회 운영을 뒷받침했다.
울산광역시배드민턴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학교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하는 한편, 학생 선수들이 경쟁과 교류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기회를 마련했다. |
|
|
|
|
| <울산 권영심 기자> |
2026-08-26 13:23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