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타임즈 > 뉴스&뉴스
> 뉴스포커스 |
|
| [입상자] 제7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
| 전국 670팀 참가…20대부터 준자강까지 치열한 경쟁 펼쳐 |
| 기사입력 : 2026-08-24 12:08 |
--- |
|
|
|
|
[배드민턴타임즈] 제7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8월 22일과 23일 이틀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전국 670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회 첫날인 22일에는 50대, 55대, 60대 전 종목과 70대 남자복식·여자복식, 수원시 C-1급과 D-1급 전 종목이 진행됐으며, 23일에는 20대, 30대, 40대, 45대 전 종목과 준자강 남자복식 경기가 펼쳐지며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대회 종목별 우승팀에게는 인투스가 협찬한 라켓, 2위에게는 데일리 백팩, 3위에게는 사각파우치가 수여됐다.
대회 주요 입상자들의 사진과 함께 여자복식 20A·30A, 남자복식 20A·30A, 혼합복식 40A, 남자복식 준자강 1~3위 입상자를 소개한다.
여자복식 20A에서는 김현지-정혜진(팀비렉스)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
|
여자복식 30A에서는 한효정-전서경(팀테크니스트&만스터치) 조가 정상에 올랐다. |
|
남자복식 20A에서는 박다웅-박세훈(TEAM A.D) 조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
|
남자복식 30A에서는 박다능-한재성(TEAM A.D&옥스온베테랑) 조가 정상에 올랐다. |
|
혼합복식 40A에서는 강호열-박명성(비렉스ATOM&팀마제라한성관)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
|
남자복식 준자강에서는 한기훈-고성환(팀요넥스코리아&팀테크니스트) 조가 정상에 올랐다. 한기훈-고성환 조에게는 우승 상품으로 라켓과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
|
준자강 2위는 허동녕-홍승인(팀요넥스코리아&팀테크니스트&레드썬퍼펙트팀) 조가 차지했다. 허동녕-홍승인 조에게는 데일리 백팩과 상금 60만원이 수여됐다.
|
|
준자강 3위에는 김대은-박명진(팀테크니스트) 조가 올랐다. 김대은-박명진 조에게는 사각파우치와 상금 30만원이 주어졌다.
전국 670팀이 참가해 이틀 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친 제7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는 다양한 연령과 급수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드민턴을 통한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대회로 마무리됐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