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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수원시·제주시배드민턴협회 교류전 열려 |
| 22년간 이어온 우정과 화합… 배드민턴으로 하나 된 수원·제주 |
| 기사입력 : 2026-06-27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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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수원시배드민턴협회와 제주시배드민턴협회가 22년째 이어온 교류의 역사를 다시 한번 이어가며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수원시배드민턴협회와 제주시배드민턴협회는 6월 27일 제주 한라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 수원시·제주시배드민턴협회 교류전'을 개최하고 양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친목과 상생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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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이번 교류전은 두 협회가 오랜 기간 이어온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하고,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발전과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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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식은 제주시배드민턴협회 이민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양 협회 임원 소개, 기념품 교환, 환영사와 답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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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배드민턴협회에서는 임윤배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과 감사, 클럽 회장단, 실무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수원시배드민턴협회도 최원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제주를 찾아 22년간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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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품 교환식에서는 양 협회가 서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며 오랜 우정을 확인했고,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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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배 제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2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수원시배드민턴협회와의 인연은 양 협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매개로 더욱 활발한 교류와 우정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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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원영 수원시배드민턴협회장은 답사를 통해 "매년 따뜻하게 맞아주는 제주시배드민턴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 협회가 함께 성장하며 생활체육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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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을 마친 뒤 참가자들은 오후 5시까지 친선경기를 펼치며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으며, 이어 열린 만찬에서는 양 협회 회장들의 건배 제의와 함께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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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의 전통을 이어온 수원시·제주시배드민턴협회 교류전은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교류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배드민턴을 통한 우정과 화합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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