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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회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 ‘창동클럽’ 종합우승 |
| 한길클럽 준우승, 플러스클럽 3위… 16개 클럽 966팀 참가 열전 |
| 기사입력 : 2026-06-07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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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창동클럽이 제46회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창동클럽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도봉구 다락원 실내배드민턴장에서 도봉구 16개 클럽 966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상에 올랐다.
종합 시상에서는 창동클럽이 총 29,875점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창동클럽은 혼합복식 62팀, 여자복식 80팀, 남자복식 83팀 등 총 225팀이 참가해 우승 34팀, 준우승 27팀, 3위 24팀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상금 80만 원을 받았다.
창동클럽은 다락원체육공원 실내배드민턴장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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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은 총 19,050점을 획득한 한길클럽이 차지했다. 한길클럽은 혼합복식 36팀, 여자복식 83팀, 남자복식 62팀 등 총 181팀이 출전해 우승 23팀, 준우승 13팀, 3위 13팀을 배출하며 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한길클럽은 다락원체육공원 실내배드민턴장에서 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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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위는 총 11,978점을 기록한 플러스클럽이 차지했다. 플러스클럽은 혼합복식 20팀, 여자복식 35팀, 남자복식 62팀 등 총 117팀이 참가해 우승 10팀, 준우승 14팀, 3위 13팀의 성적을 올리며 상금 30만 원을 수상했다. 플러스클럽은 문화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활발한 동호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 종합점수는 각 종목과 급수별 입상 성적에 따라 차등 부여됐다. S조는 우승 300점, 준우승 200점, 3위 100점이 주어졌으며, D조는 우승 150점, 준우승 100점, 3위 50점이 부여됐다. 또한 경기별 1승마다 50점의 승리 점수가 추가돼 종합 순위를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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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모범적인 경기 운영과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스카이콕클럽과 신화클럽이 질서상을 수상했으며, 각각 상금 30만 원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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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도봉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 KBB가 협찬한 이번 대회는 혼합복식과 남자복식, 여자복식 전 종목에서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이틀 동안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제46회 도봉구배드민턴협회장기대회는 도봉구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생활체육 배드민턴 활성화와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대회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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