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타임즈] 태양스포츠기획(대표 이영수)이 전문 심판 단체 인-아웃 엄파이어 사랑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월 10일 경기도 파주시 마제라배드민턴센터에서 열렸으며, 이영수 태양스포츠기획 대표와 한동주 인-아웃 엄파이어 사랑 팀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상호 신뢰와 우호 교류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공동 발전의 원칙 아래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와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배드민턴을 비롯한 생활체육 현장에서의 공정한 경기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한국 스포츠 발전과 전국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인-아웃 엄파이어 사랑은 태양스포츠기획과의 협력을 통해 각종 대회에서 안정적인 심판 운영과 공정한 경기 진행을 지원하고, 태양스포츠기획은 대회 기획·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심판 활동 환경 개선과 공동 사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상생과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태양스포츠기획은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 대회 및 생활체육 이벤트를 기획·운영해 온 스포츠 전문 기획사로, 체계적인 대회 운영과 현장 중심의 노하우를 강점으로 꾸준히 신뢰를 쌓아왔다. 동호인부터 전문 선수까지 폭넓은 참여 기반을 바탕으로 배드민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인-아웃 엄파이어 사랑은 배드민턴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 심판 단체로, 정확한 판정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갖춘 심판진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지역 대회에서 안정적인 심판 운영을 수행하며 스포츠 신뢰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영수 태양스포츠기획 대표는 “전문 심판 단체인 인-아웃 엄파이어 사랑과의 협약을 통해 대회 운영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배드민턴을 비롯한 한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동주 인-아웃 엄파이어 사랑 팀장 역시 “태양스포츠기획과의 협약은 심판 활동의 전문성과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기 운영을 통해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류와 협업을 이어가며,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생활체육 현장의 질적 향상과 스포츠 문화 발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