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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 합천군과 유치 협약 체결 |
| 10일 올림픽회관에서, 성공적인 대회 운영 협력 약속 |
| 기사입력 : 2025-12-10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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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합천군이 2026년 전국 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을 유치하며 배드민턴 중심 도시 도약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합천군은 10일 대한체육회 올림픽회관에서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과 함께 ‘2026 전국 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경남도배드민턴협회도 참여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성인 엘리트 배드민턴 종목 가운데 최고 권위를 가진 전국 대회로, 합천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지역 스포츠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게 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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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은 “최고 수준의 실업·대학 선수들이 뛰는 대회를 명품 스포츠 도시인 합천에서 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합천군과 성인 엘리트 배드민턴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대한민국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대회를 유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합천이 배드민턴 종목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내년에 전국 규모 초등 배드민턴대회 2차례와 함께 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까지 개최하며 배드민턴 특화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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