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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울산광역시 가족축제 배드민턴대회 열려 |
| 11월 30일, 울산 울주군민체육관에서, 86팀 참가 |
| 기사입력 : 2025-12-01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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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타임즈] 2025 울산가족축제 배드민턴대회가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울산 가족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부부, 남매, 형제, 자매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들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하며 진정한 가족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지난 11월 30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86팀, 150여 명의 배드민턴 가족이 참가했다. 참가 부문은 혼합 복식(66팀), 남자 복식(12팀), 여자 복식(8팀)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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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에 진행된 개회식은 개회 선언, 대회사, 격려사, 축사, 선수 선서 순으로 간결하면서도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근 울산광역시 체육회 사무처장, 라인업 김상범 대표, 김홍식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장과 협회 임원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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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울산 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에 가장 많은 가족 구성원이 참가한 팀들(정규호, 김향미, 정선영, 정세진-강남클럽, 전경상, 우혜정 전재환, 전예진-그린클럽, 윤승훈, 최현순, 윤지원, 윤영제-현중클럽)에게 감사와 격려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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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참가자인 김금조 선수 부부(1948년생)와 최연소 참가자인 이우림 선수(2016년생)에게도 특별 기념품을 전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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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우, 김민지 선수가 선수 대표로 나서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하며 모범적인 대회를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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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이 끝난 후에는 참가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가 열려 외식 상품권, 가전제품, 생필품, 배드민턴용품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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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올해의 마지막 대회다. 지난 한 해 동안 크고 작은 대회를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던 건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회 실무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배드민턴협회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한 한 해였다고 생각하며, 이 모든 공을 동호인들과 실무진 모두에게 돌린다"라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를 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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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울산광역시 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울산광역시가 후원, 라인업이 협찬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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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권영심 기자> |
2025-12-01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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