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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코리아민턴사랑 전국 배드민턴대회 열려
10월 30일 마곡배드민턴장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466팀 출전
기사입력 : 2022-10-30 14:03  
코리아민턴사랑 10주년을 기념한 제14회 라이더배 코리아민턴사랑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30일 서울 강서구 마곡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코리아민턴사랑 카페가 주최, 주관하고 라이더가 후원, 주봉, 삼화리닝, 화이텐코리아가 협찬한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222팀과 여자복식이 111팀, 혼합복식 133팀 등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466팀이 출전했다.
코리아민턴사랑 배드민턴대회는 가족간의 배드민턴 출전을 권장하기 위하여 패밀리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도 부부, 부자, 부녀, 모자, 남매 등 가족이 출전한 30팀 전원에게 배드민턴 라켓을 지급했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라이더에서 협찬한 양말이 지급한 것을 비롯해 라켓과 배드민턴 가방 등을 추첨을 통해 전달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물이 전달되었다.
1회 대회 티셔츠나 책자를 소장한 동호인에게 주최측이 선물을 전달했으며, 코민사 3행시 이벤트 당첨자 3명과 대회 홍보&공유 이벤트 당첨자 3명에게도 라켓을 상품으로 전달했다. 또한 대회 당일 생일을 맞이한 참가자에게도 선물이 전달되었다.
코리아민턴사랑 대회는 예선 리그에서 전패한 팀에게는 양말을 지급하고, 매 경기에서 1점 차로 패한 팀에게는 그립을 증정하는 등 다른 대회에서는 볼 수 없는 소소한 이벤트로 특색있는 대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가장 많은 참가팀에게 시상하는 단체 참가상은 52팀이 참가해 1위를 차지한 라온팀이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이 대회는 푸짐한 선물 못지않게 진행 역시 깔끔해 한번 참가한 동호인이면 또 찾는 대회로 올해도 많은 동호인이 참가했다.

코트에 주심과 선심을 운영해 공정한 판정이 이뤄지도록 했으며 전자점수판을 이용해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쉽게 점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회 당일 경기진행 상황을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참여하는 선수들 입장에서 대회를 기획한 이진의 코리아민턴사랑 매니저이자 대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대회를 진행하였으며, 코리아오픈의 라인저지 모임에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살려 다른 대회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이진의 대회장은 “코리아민턴사랑이 10주년을 맞이했다. 코리아민턴사랑은 2013년에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순수하게 모여서 운동하고자 만든 모임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배드민턴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대회를 개최하게 됐는데 벌써 10주년 14번째 대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 대회장은 “대회 규모를 키우기보다는 알차게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대회를 시작했다. 가족팀에 라켓을 드리고 예선에서 전패한 팀에게도 작은 선물을 드리는 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동호인 대회에서는 흔치 않은 선심 운영과 전자점수판 등 품격 있고 세련된 대회를 만들어 앞으로도 계속 출전하고 싶어하는 대회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회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이 연령별(20대, 30대, 40대, 45대, 50대) 구분, 급수별(준자강, A, B, C, D급)로 구분하여 경기가 열렸다.
혼합복식 2900 D조에서는 김재준-김명하(팀리시브) 조가 우승을 차지해 각 종목별 우승 팀에게 주어지는 라이더 라켓을 부상으로 받으며, 각 종목 2위팀에는 미니가방, 3위팀에는 파우치가 전달되었다.
선수 출신과 동호인이 파트너로 출전한 준자강조에서는 김종환-김우겸(S클래스) 조가 우승을 차지해 3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2위는 이인규-박상운(잭팟) 조가 차지해 2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22-10-3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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