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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와 함께 한 ‘테크니스트 슈퍼챌린지’ 열려
삼성생명 국가대표 참석해 다양한 이벤트로 동호인 즐거운 시간
기사입력 : 2022-10-10 08:09  
국내 순수 배드민턴 용품 브랜드인 테크니스트가 동호인을 위해 마련한 제1회 테크니스트 슈퍼챌린지대회에 삼성생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참석해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월 8, 9일 양일간 충청북도 충주시 호암제2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525팀(남복 275팀, 여복 152팀, 혼복 98팀), 1000여 명이 참가했다.
9일 오전 11시에 진행된 개회식은 아프리카 TV의 인기 BJ 최군의 사회로 진행됐다. 댄동장태우팀의 흥겨운 댄스 축하공연이 있었고, 삼성생명 배드민턴의 길영아감독과 정훈민 감독을 비롯한 8명의 선수가 참석해 색다르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테크니스트의 초청으로 안세영, 김가은, 허광희, 강민혁, 김원호, 하영웅, 김혜정, 이유림 등 국가대표 에이스들과 같은 코트에 서는 것만으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8명의 선수가 번갈아 가면서 혼복 매치 경기를 선보일 때는 국제대회를 방불케하는 화려한 기술에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하지만 동호인의 최대 관심은 국가대표 에이스들과 직접 자웅을 겨룬 흥미로운 이벤트 맞대결이었다.

강한 공격을 자랑하는 '허광희와 하영웅의 공격을 받아랏'으로 스매시 공격을 동호인이 받는 이벤트와 '김원호와 강민혁의 수비를 뚫어랏' 코트에서는 반대로 내로라하는 동호인 스매시 강자들이 공격으로 김원호와 강민혁의 수비를 공략하는 이벤트에 많은 동호인들이 도전장을 던졌다.
또한 '안세영과 김혜정, 이유림을 상대로 헤어핀 대결'에서는 동호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섬세함의 극치를 맛보았다.

이벤트가 끝난 후에 삼성생명 배드민턴단 선수들의 사인회를 가졌는데 각자 좋아하는 선수들의 사인을 받기위해 긴 기다림도 마다하지 않았다.
행사에 참여한 김원호는 "동호인 이벤트 경기를 처음 해보았는데 색다른 경험이었다. 동호인분들이 호응도 잘해주시고 무척 많이 환영을 해줘서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 등 유럽투어에 불참하는 안세영 선수는 "이런 행사는 처음이어서 재미있었고 많은 배드민턴 동호인 분들이 엄청난 응원을 해주셔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저도 열심히 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한 슈퍼챌린지 경기가 열려 동호인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이른바 왕중왕전으로 20/30/40대 남복 A급 준결승 진출자들끼리 토너먼트로 최강의 동호인 대결에서는 박상수-허민호(TEAM AD) 조가 윤성준-이승훈(히죽히죽몬스터) 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슈퍼챌린지는 특별 이벤트 경기인만큼 우승조에는 상금 50만원이 주어졌으며, 2위는 상금 30만원, 3위에게는 현금 10만원을 지급했다.
동호인과 선수 출신이 파트너로 출전하는 준자강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진용훈-한재윤(TEAM AD) 조가 백대현 허민호(TEAM AD) 조를 25-2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자강조 여자복식에서는 강찬희-윤솔이(서펀트로켓단) 조가 서은지 변지은(런온&라이더) 조를 25-1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자강 우승조에게는 100만의 상금이 전달되었으며, 2위는 현금 50만원, 3위는 현금 30만원이 전달되었다.

또한 등급별 입상자에게는 1위는 테크니스트 최고급 라켓, 2위는 테크니스트 신상 백팩, 3위는 테크니스트 경기용 티셔츠를 지급했다.
테크니스트의 김성신 대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해 동호인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그동안 테크니스트를 사랑해준 동호인들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배드민턴으로 하나되는 꿈이 이뤄지는 순간이었다. 테크니스트는 앞으로도 배드민턴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해 동호인 여러분에게 가까이 다가가도록 할테니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대회는 아프리카 TV와 테크니스트가 주최·주관·후원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22-10-1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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