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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종별] 백석대, 인하대 꺾고 대학부 우승 파란
4강에서 국가대표 4명 보유한 원광대를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
기사입력 : 2019-03-27 14:27  
백석대학교가 인하대학교를 꺾고 제57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남자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백석대는 27일 경남 밀양시배드민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난적 인하대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어제 4강전에서 서승재와 이수민, 김재환, 문준섭 등 국가대표 4명을 보유한 원광대를 3-2로 꺾고 결승에 진출한 백석대는 인하대와의 결승전에서도 마지막 제5단식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거머쥐었다.
3단식+2복식으로 열리는 단체전의 제1단식은 우승훈(인하대)이 이현민(백석대)을 2-0(21-12, 21-8)로 꺾고 인하대가 앞서 나갔으나, 이어진 제2단식에서 변정수(백석대)가 손성현(인하대)을 2-0(21-18, 21-12)으로 꺾고 1-1 상황을 만들었다.
이어진 제3복식에서는 임성찬-최우석(인하대) 조가 안진하-박경민(백석대) 조를 2-0(21-10, 21-10)으로 이겼으나, 제4복식에서는 박문선-박설현(백석대) 조가 김민재-우승훈(인하대) 조를 2-0(22-20, 21-12)로 꺾어 승부를 마지막까지 이어갔다.
마지막 제5단식에 출전한 서재우(백석대)는 정원영(인하대)를 맞아 1세트를 21-7로 따낸 후 2세트도 21-11로 꺾어 기나 긴 승부의 마침표를 찍으며 백석대에 우승기를 안겼다.
이번 대회 우승을 이끈 백석대학교 서원식 감독은 “창단 10년 만에 봄철종별 결승전에 진출했는데 우승까지하게 되어 선수들에게 고맙고 같이 옆에서 지도해 준 최용현 코치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서원식 감독은 “고학년 선수들을 주축으로 모든 선수들이 잘해주었다. 특히 어제 원광대와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문준섭을 꺾어준 이현민 선수와 어제 전준형(원광대)과 오늘 손성현을 꺾은 변정수 선수가 잘해 주었다”며 이현민과 변정수 선수를 이번 대회 수훈선수로 꼽았다.

지난해 전국체전 결승전에서 원광대에 0-3으로 완패한 백석대는 이번 대회를 대비해 최용현 코치와 미리 오더를 준비하는 치밀하게 준비했다는 서감독은 “첫출발이 좋다. 앞으로 여름철종별과 학교대항전, 전국체전을 잘 준비해서 계속 좋은 성적이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늘은 선수들에게 마음껏 우승을 즐길 수 있도로 하겠다고 말했다.

2010년 백석대 배드민턴팀 창단 감독으로 인연을 맺은 서원식 감독은 공부도 꾸준히 하며 2015년 교수로 임용돼 스포츠과학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백석대는 창단 후 봄철종별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 창단한 백석대는 2017년부터 서서히 성적을 거두기 시작했다.

2017년 학교대항전과 가을철종별 단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대학연맹전 2위와 가을철종별 2연패를 달성했고 전국체전에서는 막강 원광대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상준과 고경보, 김희태 등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기 시작한 백석대는 이번 대회에서 대학 최강 원광대와 인하대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대학 강자의 대열에 합류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9-03-27 14:27 
나도 한마디
 
  · 거창폴(swk6858) 수정 삭제
  백석대 우승 축하드립니다 ...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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