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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공항 챔피언쉽 & 전국 동호인대회 열려
2일에서 4일까지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동호인 1,483팀 출전
기사입력 : 2018-11-04 14:49  
인천공항 배드민턴 챔피언쉽 &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대회가 2일에서 4일까지 3일간 인천공항 스카이돔과 인천해양과학고 체육관에서 열렸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 실업 배드민턴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통합과 화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실업과 대학 19개팀에서 개인부 참가자 96 명이 참가했으며, 동호인부는 1,483팀이 출전했다.
3일 11시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조우종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송영길 국회의원,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일영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었으며 연간 6,200만명이 이용하는 세계인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특별한 곳으로 자리잡았다” 며 “인천공항은 국민적 스포츠인 배드민턴의 지속적인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 계양구을 지역 송영길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2018 인천국제공항 배드민턴 대회를 축하했다.
대회규정을 준수하고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인천제공항 선수의 선수대표선서가 이어졌다.
개회식의 참석한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송영길 국회의원 등은 시타를 통해 대회의 개막을 알렸다.
개막식이 끝난 후 개회식 참가자를 대상으로 65인치 대형 TV, 스타일러 의류건조기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전달되었다.
식후 행사로 바다가 출연해 축하공연을 통해 동호인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
엘리트체육 부문과 생활체육 부문을 하나로 통합해 시행하는 이번 대회는 총 2억5000여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전달되었다..

실업 개인부에선 순위별로 총상금 7000여만원이 지급되었다. 동호인부에서는 순위별로 모두 2000여만원의 상금이 지급되었으며, 85개 세부종목의 부문별 입상자에게는 라켓과 가방 등 배드민턴용품이 상품으로 주어졌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11-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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