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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우려가 현실로, 한국 40년만에 노메달
남단 손완호와 남복 최솔규-강민혁 패해 한국 메달권 전원 탈락
기사입력 : 2018-08-26 19:38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경기대회 한국 배드민턴의 노메달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한국 배드민턴이 단체전 노메달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모두 탈락하며 노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이스토라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일째 경기에서 남자단식의 손완호(인천국제공항)와 남자복식의 최솔규(요넥스)-강민혁(삼성전기) 조가 8강에서 패해 마지막 메달의 꿈을 접었다.

한국은 1978년 방콕아시안게임 이후 40년 만에 사상 첫 노메달이라는 기록을 작성하며 빈손으로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5위 손완호는 8강전에서 세계랭킹 10위 켄타 니시모터(일본)에 단 한번도 리드하지 못하며 0-2(17-21, 11-21)로 완패해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또한 남자복식의 최솔규-강민혁 조도 세계랭킹 15위 리양-리제훼이(대만) 조에 0-2(16-21, 16-21)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또한 내심 메달을 기대했던 여자복식에서는 이소희(인천국제공항)-신승찬(삼성전기) 조는 8강전에서 세계랭킹 1위 유키 후쿠시마-사야카 히로타(일본) 조에 0-2(13-21, 17-21)로, 김혜린(MG마을금고)-공희용(전북은행) 조도 세계랭킹 2위 미사키 마츠토모-아야카 타카하시(일본) 조에 0-2(10-21, 7-21)로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혼합복식 서승재(원광대)-채유정(삼성전기) 조와 최솔규-신승찬 조는 초반 탈락했으며, 여자단식의 성지현(인천국제공항)과 안세영(광주체고)도 초반 탈락했다.
한국 배드민턴은 지난 대회인 210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남자단체전 금메달과 여자단체전과 남자복식 은메달을 기록하는 등 지난 모든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아시안게임 효자종목의 역할을 해왔으나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40년 만에 노메달이라는 불명예를 기록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8-26 19:38 
나도 한마디
 
  · 민턴왕초보(teawookk) 수정 삭제
  아시안게임 전종목 메달인데 아직까지 책임진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설마 현 감독 코치진이 계속 자리를 차고있는건 아니겠지요? ... [2018-09-03]  
  · 타임즈(ⓣⓘⓜⓔⓢ) 수정 삭제
  오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8-28]  
  · 모과(bluegggng) 수정 삭제
  오타가 있네요. 안세현 선수가 아니라 안세영 선수입니다. ... [2018-08-28]  
  · 모과(bluegggng) 수정 삭제
  인도네시아가 히다얏 선수 이후 세대교체에 힘들어하다가 과감하게 긴팅, 크리스티, 무스토파 선수를 밀면서 남단도 예전에 비해 훨씬 강력해졌지요. 그러한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어느 나라건 세대교체에는 과도기가 있고 그 중간중간에 애매한 팀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데...그런 부분을 질질 끄는가 적정한 시점에 결단을 내리는가 이런걸 할 수 있는게 지도부의 존재 의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 [2018-08-28]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이제 대한민국 배드민턴은 깊은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그래서 앞으로 뭘 바꾸고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깊이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의 노메달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달라지느냐에 따라서 독이 아니라 약이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위기를 기회로 삼아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배드민턴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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