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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2018태국오픈]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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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발표)
[SBS 스포츠] 2018 전국봄철종별 배드민턴리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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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오픈] 일본팀 ‘금1,은2,동3’ 최고 성적 거둬
혼합복식 세계랭킹 48위 유타 와타나베-아리사 히가시노 우승
일본 배드민턴 대표팀이 2018 요넥스 전영오픈 월드투어 슈퍼1000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혼합복식에서 세계랭킹 48위 유타 와타나베-아리사 히가시노(일본) 조는 18일 영국, 버밍햄 아레나버밍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혼합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4위 젱시웨이-후앙야치옹(중국) 조에 2-1(15-21, 22-20, 21-16)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단식에서는 세계랭킹 1위 타이쯔잉(대만)이 세계랭킹 2위 아카네 야마구치(일본)를 2-0(22-20, 21-13)으로 꺾고 지난해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차지했다.
여자복식에서는 세계랭킹 3위 카밀라 리터 율-크리스티나 페데르센(덴마크) 조가 세계랭킹 4위 유키 후쿠시마-사야카 히로타(일본) 조를 2-0(21-19, 21-18)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단식에서는 결승에서 세계랭킹 6위 시유치(중국)가 세계랭킹 8위 린단(중국)을 2-1(21-19, 16-21, 2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복식에서는 세계랭킹 1위 마르쿠스 기데온-케빈 수카물조(인도네시아) 조가 세계랭킹 2위 마티아스 보에-카르스 모겐센(덴마크) 조를 2-0(21-18 21-17)으로 꺾고 지난해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올해 108회 째를 맞이하는 전영오픈 결승에 가장 많은 3개 종목에 결승 진출하며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일본팀은 혼합복식 유타 와타나베-아리사 히가시노 조가 우승, 여자단식의 아카네 야마구치와 여자복식의 유키 후쿠시마-사야카 히로타 조가 2위, 남자복식 히로유키 엔도-유타 와타나베 조와 여자복식 시호 타나카-코하루 오네모토, 마유 마츠모토-와카나 나가하라 조가 3위를 차지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3-19 07:01 
나도 한마디
 
  · 홍삼원(hong3one) 수정 삭제
  sunny님과 강물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한국이 이제 박주봉 감독의 일본에도 뒤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국부 유출입니다. 이일을 어찌할까요? ... [2018-03-23]  
  · sunny(sunny570) 수정 삭제
  리우올림픽에서 일본여복팀이 금메달을 땄을 때 박주봉감독이 그런 말을 했었죠, 정작 일본은 도쿄올림픽을 겨냥했는데 일찍 금메달을 땄다고,,, 그 말이 실현되어 가고 있는 것같아 두렵습니다. 지금 배드민턴의 최강자는 중국도 아니고 바로 일본입니다. 최근의 국제무대 성적이 증명해주고 잇듯이 말이죠, 다른 사람도 아닌 우리의 레전드가 우리를 겨냥해 칼을 갈고 이제 우리는 그들의 상대조차 못된다는 것이 너무 기가 막힙니다. 학연,지연,혈연 이런 것들이 한국을 좀먹고 있는데 배드민턴도 예외가 아니군요, 아마 박주봉감독은 도쿄올림픽까지는 한국에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올 수 없을 것 같군요. 아니, 왜 돌아오겠습니까 이제 열매를 수확하고 달콤한 영광만이 남아있는데 말이죠. 이대로 간다면 도쿄올림픽의 승자는 일본이 될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있겠네요. 혹자는 수디르만컵에서 우리가 우승했을 때 세대교체가 성공했다고 떠들어댔지만 배드민턴을 아는 사람들은 그 말에 절대 동의하지 못할 것이라고 일전에 제가 썼던 적이 있는데요. 정말 작금의 대표팀을 보면 실망을 넘어 절망감마저 듭니다. 그래요, 강물님 말씀처럼 이용대등 선배선수들을 뛰어넘고 자연스런 세대교체가 된 것이 아니고 인위적인 이유로 된 세대교체?그것이 원인이 될까요? 그럼 여복팀이나 단식팀의 침체는 무엇으로 설명이 될지...아직 충분히 뛸 수있는 나이에 한꺼번에 은퇴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지 아직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각설하고 현 국대팀의 부진한 성적에 책임을 지고 무능하기 짝이 없는 강경진 총감독이하 코치진은 사퇴하시길 바랍니다. ... [2018-03-22]  
  · 강물(riverhan18) 수정 삭제
  오랫만에 댓글을 남깁니다. 이젠 더이상 다른 분들도 댓글도 남기지 않는군요. 그것이 우리 배드민튼의 현실입니다. 그냥 갈길을 잃은 배드민튼 팀인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코치진이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일본을 보면 전반적으로 상당히 강력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우리나라는 솔직히 이젠 2부 입니다.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덴마크... 이런 팀들과 겨루어서 어느 종목도 우세하지 못한 것 같아요. 4강이 이젠 기적입니다. 코치진을 바꾸어야 합니다. 박주봉감독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국가가 부드면 박주봉코치는 달려올 것입니다. 왜 그를 데리고 오지 못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경기를 보면 경기의 영혼이 살아있지도 못하고, 포메이션이 잘 맞지도 않습니다. 남복 여복 혼복 남단 여단, 어느 것이 괜찮은가요? 예전에 일본은 우리보다 한참 뒤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남복, 여복, 혼복, 여단, 스피릿이 살아있고, 자신감이 넘침니다. 그것이 박주봉의 영향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을 정작 우리나라는 왜 외면하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답답해서 써봅니다.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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