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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매트에 서니 나도 국가대표, 월곡전용체육관
빅터 최고급 코트매트 9개 설치, 4.5mm로 푹신 부상 위험 적어
기사입력 : 2018-01-08 14:07  
문을 열면 시야가 환해지면서 청량감이 물씬 풍기는 체육관이 있다. 일렬로 죽 늘어선 9개 코트 모두 초록의 코트매트가 깔려 있어 하얀 셔틀콕이 유독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 곳.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선수촌이냐고? 이곳은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구립월곡배드민턴전용체육관이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선수촌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에서 모든 코트에 코트매트가 깔린 유일한 체육관인데다 동호인이 운동하는 체육관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지난해 12월 20일에 세계배드민턴연맹(BWF)에서 인증한 올림픽 공인 매트인 빅터의 최고급 코트매트를 깐 구립월곡배드민턴전용체육관은 성북구 동호인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일궈낸 체육관이다.
2012년 성북구 연합회가 서울특별시장기배드민턴대회에서 9연패를 달성하자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배드민턴전용체육관 건립을 약속했던 것. 그리고 2015년에 그 약속이 이뤄져 처음에는 7개 코트로 완공됐다가 이용하는 동호인이 많아지자 2016년 말에 9개 코트로 증축됐다.

준공 당시에는 3개의 코트매트가 설치되었다. 이후 낡은 세 개의 코트매트를 교체할 시기가 되자 동호인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번에는 아홉 개 모든 코트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후원하는 빅터의 최고급 코트매트를 설치하기에 이르렀다.
선수들과 달리 동호인들은 코트매트에서 운동하면 부상 위험이 있다는 말이 있었지만 미끄러질 걱정 없어 오히려 부상 위험이 더 적었다. 코트매트가 4.5mm 두께다 보니 푹신푹신해 관절에 무리도 덜 간다는 게 동호인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처음 구립월곡배드민턴전용체육관을 찾아 한 게임을 마치고 나온 동호인은 “마치 국가대표 선수가 된 기분이다”라며 “선수들만 사용하는 줄 알았던 코트매트에서 게임해보니 너무 좋았다. 앞으로 이런 체육관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구립월곡배드민턴전용체육관은 배드민턴 동호인에게 최고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냉난방시설 완비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샤워시설도 완비돼 운동 후에는 바로 땀을 씻어낼 수 있다.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관 입구에는 배드민턴 용품점도 갖춰져 있는데 성북구 배드민턴의 산증인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대복스포츠의 서대복 대표는 “전국 최초로 동호인 체육관에 최고급 코트매트가 설치되는 걸 지켜보는데 감개무량했다”며 “국가대표 코트매트에서 운동하는 만큼 앞으로도 성북 구민의 건강을 지키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호인들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시정하고 그 결과를 체육관 입구 알림판에 게재하는 등 시설관리공단의 발 빠른 대처 또한 최상급이다.
올해부터는 주야간으로 나눠져 있던 요금표도 평일에는 2200원, 주말에는 2800원으로 일원화해 이용자가 많은 야간 이용자의 요금을 감면하는 등 이용자가 편리하도록 개편했다.

체육단체 통합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구분 없는 시대가 오고 있는 만큼 전국적으로 전용체육관이 더 많아져야 한다. 단,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구립월곡배드민턴전용체육관처럼 이용자 편의 시설이 완벽히 갖춰진 시설이어야 할 것이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8-01-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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