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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2018태국오픈]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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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발표)
[SBS 스포츠] 2018 전국봄철종별 배드민턴리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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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 인도네시아, 금메달2개, 은메달2개
여단 푸살라 신두, 노조미 오쿠하라 꺾고 세계선수권대회 설욕
2017 빅터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에서 인도네시아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차지했다.

인도네시아는 17일 서울 송파구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 남자단식, 혼합복식, 남자복식 3종목이 올라 2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2종목은 준우승에 올랐다.
혼합복식에서 세계랭킹 7위인 프라빈 요르단-데비 수산토(인도네시아) 조가 홈구장 같은 인도네시아 관중들의 열렬한 응원 속에 랭킹 13위인 왕일유-후앙동핑(중국) 조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상대전적에서 1패를 기록 중이던 프라빈 조르단-데비 수산토 조는 1세트 초반부터 앞선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중반에 따라잡히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프라빈 조르단-데비 수산토 조는 15-16에서 4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단숨에 역전에 성공하더니 21-17로 마무리했다.

2세트도 초반부터 프라빈 조르단-데비 수산토 조가 앞서며 경기를 풀어갔다. 중국 선수들이 미처 자리를 잡지 못하고 허둥대며 실점할 정도로 게임을 쉽게 풀어간 프라빈 조르단-데비 수산토 조가 21-18로 2세트를 따내며 승리했다.
남자단식은 인도네시아 선수끼리 결승에서 맞붙었다. 세계랭킹 24위인 안소니 시니수카 긴팅(인도네시아)이 랭킹 22위인 조나단 크리스티에(인도네시아)를 2-1(21-13, 19-21, 22-20)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복식은 세계랭킹 3위인 마르쿠스 페르날디 지데온-케빈 산자야 수카몰조(인도네시아) 조와 랭킹 1위인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덴마크) 조가 결승에서 격돌했다.

상대 전적에서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 조가 3승 1패로 우세를 보였는데 1세트에서도 중반까지 뒤지다 역전에 성공하고 21-19로 따내며 마르쿠스 페르날디 지데온-케빈 산자야 수카몰조 조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2세트는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 조가 19-18에서 연거푸 3점을 내주며 19-21로 패하고 말았다. 3세트는 초반부터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 조가 앞서며 상대의 추격에 한때 역전을 허용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힘을 발휘하며 격차를 벌여 결국 21-15로 따내고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단식에서는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맞붙었던 세계랭킹 4위인 푸살라 신두(인도)와 랭킹 9위인 노조미 오쿠하라(일본)가 재격돌했다. 세계선수권에서 패했던 푸살라 신두가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상대전적에서 4승 3패로 노조미 오쿠하라가 근소하게 앞선 가운데 1세트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다. 용호상박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근소하게 치고 나가면 바로 따라잡기를 반복해 18-20으로 뒤진 상황에서 4점을 연속으로 따낸 푸살라 신두가 22-20으로 이겼다. 하지만 2세트는 11-21로 내줬다.
푸살라 신두는 3세트 초반에 4점, 3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11-5까지 달아났지만 야금야금 추격해 오는 노조미 오쿠하라도 만만치 않았다. 2점차까지 추격해왔지만 푸살라 신두가 더 이상의 근접을 허락하지 않고 21-18로 마무리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덧붙이는 글  
<편집국> 2017-09-17 17:50 
나도 한마디
 
  · 올리브리(oliveli) 수정 삭제
  인도네시아가 이번에 성적이 좋습니다. 물론, 선수들의 공이 가장 크지만, 저는 인도네시아 관람객들의 열성적인 응원이 큰 힘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많이 오셔서 열성적으로 응원하더군요. 중국이든, 유럽이든, 대회가 열리는 곳은 언제나 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이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부러웠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배드민턴의 인기가 높다고 하지요. 우리는 언제...ㅠㅠ;; 동호회 회원들 숫자는 우리도 많은데, 많은 동호회 회원들은 국대 경기 관람보다는 자신들의 게임에 더 관심이 많지요. ㅎㅎ 저는 국대들 게임을 보는 것이 참 재미있고 좋던데 말이죠. 암튼..인도네시아팀의 혼복, 단식 우승을 축하합니다~!! ^^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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